남산강학원

본문 바로가기
남산강학원을 즐겨찾기에 추가
사이트 내 전체검색

주방일지

<주방일지> 우연주방 1월 넷째주

게시물 정보

작성자 은민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1-22 20:56 조회373회 댓글0건

본문



안녕하세요~ 은민^^입니다.


몇일 전에(20일) 겨울의 마지막 절기인 대한이 지났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오늘은 눈이 계속 내리네요.


일주일 동안 주방에서 있었던 일을 전해드립니닷!




* 주방에서는 어떤 일이?


지난주 목요일에는 문샘이 카레를 해주셨다면


이번주 목요일에는 짜장을 해주셨습니다!!!



문샘과 청공자의 혜원



카레 맛의 비밀이 카레여왕과 토마토였다면


짜장 맛의 비밀은 단순히 춘장 때문이었을까요?




감자가 큰 것이 특징인 문샘의 카레와 짜장!



저는 무언가 더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한 가지 비법만 알려드리겠습니다.



그것은 바로 원래 식사당번을 하러 와야되는 시간보다 일찍 오는 것인데요.


메뉴를 확인하고, 레시피도 찾아보고, 미리 재료도 손질해 놓는 


여유를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날 마침 2층 푸코홀에 있던 탁구대가 3층 공간 플러스로 올라왔는데요.


바로 개시하는 희진샘, 영미샘, 승연입니다.





공이 자꾸 책상 밑으로 들어가서 곤란하긴 하지만,


탁구 치기에는 훨씬 안정감있다고 하네요.



다음주 월요일(29일)에는 푸코홀 대청소를 하고,


새단장을 한다고 하니 많이들 와주세요~~~




지난번에 말려 놓았던 생파슬리는 줄기를 자르고,


전자렌지에 돌렸더니 바삭해졌어요. 다음에 향신료로 쓰면 될듯합니다!




* 일주일 동안 어떤 선물들이?


줄자샘이 또 살림 정리를 하면서 도깨비 방망이를 가져다주셨고요.


소민이가 충주밤을 선물해주어 맛있게 쪄 먹었습니다.





윤지샘이 아침에 먹으라며 김 1상자를 선물해주셨고요.


장금샘께 홍성혜샘(여자 김융희샘으로 불리시는^^)이 사과를 2박스나 보내주셨고,


장금샘을 만나러 오신 서우미샘께서 메론 1박스를 선물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차마&고독 세미나팀에서 중국 여행을 다녀오신 현숙샘이 산사열매 말린 것과 땅콩을 선물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닷! 잘 쓰고, 잘 먹겠습니다~*




* 주인을 찾습니다!


새로 생긴 분실물이 있네요.


바로 저기 뒤에 보이는 검은색 우산과


칫솔 두개입니다.





누군가 주방에서 이를 닦고(?!) 자꾸 놔두고 가네요.ㅎㅎ


다음주까지도 찾아가지 않으시면 정리하려고 합니다.



분실물함은 공간 플러스 들어가는 입구 오른쪽에 있사오니


얼른 얼른 찾아가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무려 8명의 설거지를 하게 되었네요. 하하하하



아참! 돌아오는 목요일 저녁에는 짜장을 한번 더 할 예정입니다.


많이들 드시러 오세요~^^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