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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드차이나|9주차 종강 후기|대청제국

게시물 정보

작성자 강보순 작성일18-06-01 00:07 조회7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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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주차 종강 후기


청제국과 함께 했던 9주가 참 빨리 지나갔습니다. 마지막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전원출석의 위엄^^;;

'대청제국' 5장에 대한 발제문과 그에 대한 내용으로 1시간 반을 채우고, 나머지 시간은

유목의 기상을 이어받아 양꼬치집에서 마무리 했습니다.^^


이날의 주된 내용은 과연 문자옥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는데요.

문자옥으로 인해 300년만에 멸망했다는 관점과

문자옥 덕분에 300년 씩이나 유지가 되었다는 관점.

모두 흥미로운 내용이었습니다.

미숙샘의 중앙박물관 강의 후기도 재미있었는데, 시간내서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400석만석인데 자리가 부족해 계단에 앉아 강의를 들어야할 정도로 분위기가 후끈하다고 하더라구요;;


아차세미나도 조만간 400석 채울날이 오겠죠? ㅋ

다음시즌을 기약하며 모두 즐거운 방학 되시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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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문릿님의 댓글

문릿 작성일

9주밖에 안 됐나요? 아마득한 시간이 지나간 것 같은데...^^ <아웃사이드 차이나> 세미나는 유목 세미나 때부터 길러온 팀웍 덕인지 출석률은 물론이고 토론의 활발발함도 자랑꺼리죠. 함께 공부하게 되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보순샘의 마지막 시간 발제로 정리 겸 흥미로운 이야깃꺼리를 나눠가질 수 있었던 '쫑'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만주, 청, 아이신 기오르, 쥬센 등등의 말이 9주 전과 지금 아주 많이 달라졌다는 걸 느낍니다. 시즌2에선 또 다른 주제로 만주 그리고 넓은 의미에서 '중국사에 대한 새로운 시선'에  관한 농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 모두 다 오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