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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유유] 열일열먹열공하는 나영샘 편

게시물 정보

작성자 윤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7-27 16:57 조회650회 댓글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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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9는 수성에서 공부하는 (김)나영샘!

얼마전부터 주방 매니저를 맡게 되면서 2층에서 3층으로 올라와 공부하고 계시지요

(덕분에 저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나영샘 머리 파마하기 전)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널리널리 알려라"

제가 나영샘을 스토킹(?)하기 시작하자 나영샘은 저를 역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ㅋㅋ

(-이때 일하니까 그 사진 찍어라-하시면서)


그럼 나영샘의 의도에 따라 나영샘이 무슨일을 하시는지 봅시다ㅋㅋ





먼저 주방 매니저!

나영샘은 국자 전달식 이후로 지지지난 79 은민샘과 함께 주방을 맡고 있습니다.





루시벨-룬핀 환영 특식 준비를 하고 계신 나영샘.

삼치를 다듬고 계십니다.

(피곤한 은민샘 출연)






은민샘과 지원언니와 유튜브를 보면서 전복죽 만들기 예습중인 나영샘





주방 매니저가 되면 해야 하는 일 중 하나인 식기 소독!

어두운 표정(?)으로 접시를 건지고 계신 나영샘.




(뭔가 하고 계신 듯한 나영샘)



<주방 매니저 일은 어떠신가요?>

"하아... .... (한숨)"

...(정적)


<그래도 그 중에서 가장 힘든 점이 있다면?>

"생각했던 것보다 일이 많고... 해야 할 일이 끝도 없다...특식이며..."



(정미샘 출연)


그 다음은 중구난방!

영화보는 날에도 정미샘과 수업 세팅을 하시구요





금-토 아침에는 영어 별자리 튜터를 맡고 계시지요!

(추승연샘의 별자리 상담 중)






그리고 재의샘 별자리 강의의 매니저도 맡고 계십니다.




(한밤중(?) 베어하우스 쓰레기를 버리고 있는 나영샘 _(이거 꼭 찍으라고 하심)_)



<자리에 없을 때가 많은 것 같다.>

"앉을 새가 없어...(중략)...베어 청소하고, 빨래하고, 동칠 여행 갔다 오자마자 밥당번도 하고, 특식도 있고...(중략)...할 게 너무 많아.."


일이 너무 많은 나영샘..!

하지만 나영샘을 찍은 사진에 일하는 사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뭔가 찍을 때마다 먹는 사진만 찍히고..

(사주에 식상이 4개가 있으면 그런 것인가..)

나영샘이 지금 일하니까 찍어라 라고 안 했으면 먹는 사진밖에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공플에서 자고 있던 나영샘이

먹을 것이 생기자 어떻게 맞춰서 일어나 먹고 있는 사진

(요리하신 근영샘 출연)



(일하면서도 먹는 나영샘ㅋㅋ)




(민민자매 출연)


<왜 먹는 사진만 많나요?>

"네가 나 일할 때 없어서 그래. 내가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데..." (억울)







이렇게 보면 나영샘이 일하고 먹기만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24시간 안에 공부도 다 하고 계십니다





일과 밥과 공부 세 가지를 다 챙겨가시는 나영샘!





+


<사납다는 소문이 있다.>

"누가 그랬어?!(사납)...(중략)...나는 내가 정당하게 화를 내야 할 때 낸다."


(카메라 맨을 때리려고 하는 나영샘ㅋㅋ)


+




지난 79 장'곰'샘과 투샷.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밥당 달력에 이름 많이 적어주세요. 그리고.. 연구실 밥 드시러 오세요~!"




(퇴근길 동행-스토킹해서 찍은 사진)

안녕~


_나영샘 편 -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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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은순님의 댓글

김은순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연구실 이야기는 늘 재밌어요. ㅎ~
즐감 했습니다~~

부산여자님의 댓글

부산여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부산여자가 겉으론 사나워도 속은 따뜻하당께~ 밥당하러 많이 오세예~~^^

동권님의 댓글

동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식상이 4개이신 나영샘 덕분에 풍성하게 먹습니다. ㅎㅎㅎ

댓글알바님의 댓글

댓글알바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지금 한바탕 웃었네요~
다들 진짜 웃긴다고....즐거운 저녁시간 되었습니다.
나영샘 앞으로도 종종 이런시간 부탁드려요~~~~~~^^
추, 정미, 윤하, 석영, 근아... 같은 마음으로^^
다음에 만나요~ 알바끝.
휴~~ 이제끝났다.
100원 벌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영님의 댓글

석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오늘도 사라졌다 급히 들어와서는 폭풍 글쓰기를 하던 크크님..
주방 보랴 매니저하랴 중구난방하랴 그렇게 바쁜 거였군요.
저한테 제일 익숙한 모습은 중구난방이네요. 나영언니 덕분에 별자리 맛보는 중구난방~~~~! 저번 주에 못가서 너무 아쉬워요 ㅜㅜ 흑 얼른 금요일 아침이 왔으면 +_+

이솜님의 댓글

이솜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식상 4개인 나방언니에게는 주방매니저가 느므 잘어울림ㅋㅋ
언니를 보고있으면 언니도 모르게 몸이 먼저 움직여 막 돕고있는 걸 발견함ㅎㅎㅎ
주방도, 중구난방도, 수성도 파이팅~

이솜님의 댓글

이솜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참! 열일열먹열공 + 열낭송도 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