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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살았다> 북콘서트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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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추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3-08 11:45 조회3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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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6일 경칩날, 깨봉빌딩 3층은 북적북적했습니다.

[강감찬TV]가 주최한 창희샘의 <아파서 살았다> 북콘서트 덕분이었는데요. 이번 북콘서트는 ‘마당발’ 창희샘 덕분에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여러 샘들이 <아파서 살았다> 출간 기념으로 특식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정신없는 주방현장


모두 힘을 합쳐 특식을 완성했습니다.


메뉴로는

부추콩나물잡채

연어샐러드

해물김치전


그리고 사진은 없지만 참나물과 조개탕이었습니다.

여러 샘들과 주방 식구들 모두 맛있는 음식을 위해 고생해주셨습니다!


요리가 끝나고 나눠 마시는 맥주 한 잔의 감동...! (이거 비밀이었나요?ㅋㅋ)



그리고 [강감찬TV] 직원(?)들은 각자 흩어져 맡은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습니다.


진행을 맡은 곶감(석영)과 이달팽(윤하)


영상을 맡은 옥근(근아)


낭송을 맡은 남산 두 바퀴(나영샘)


촬영을 맡은 금동(승연)


그리고 특수효과(불 끄고 키고)와 음성(마이크)을 맡은 지느러미(지혜)

(동해 번쩍 서해 번쩍 현장을 오가서 사진이 없다…….)


그렇게 북콘서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은 분위기를 살려주는 낭송으로 시작됩니다.


재밌는 낭송을 준비한 위베어베어스 (좌 나영샘, 우 소담)


다음은 창희샘의 <아파서 살았다> 퀴즈 시간이었습니다.


어려웠던 문제를 한 번에 맞춰주신 영선샘

(윤하 : 문제입니다. 창희샘이 쓰신 일기장의 개수는?

영선샘 : 15개!

윤하 : 어떻게 아셨어요!?!?)


그리고 다음에는 축하영상을 함께 봤습니다.


밥 얘기로(ㅋㅋㅋ) 웃음을 주신 지원샘


여러 영상이 있어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됐습니다.


다음은 창희샘의 미니강의가 있었습니다.


“일상은 힘이 세다!”



그리고 이번 북콘서트와 함께 개국을 맞은 [강감찬TV] 직원소개도 있었습니다.


매우 서먹서먹했던 자기소개(나만 그랬나?)


마지막으로 MC동연의 랩낭송이 있었습니다.


매번 새로운 그루브의 랩을 준비해 오시는 동연샘!

이렇게 북콘서트가 마무리됐습니다!


현장 사진


(우)창희샘과 책에 등장하시는 창희샘의 (좌)외육촌언니


창희샘과 독서지도사를 같이 하셨던 선생님


출판 기념 특가판매를 했던 장자서점 성준샘


딸기를 먹고 있는 다영과 딸기 향에 취한 인언니


창희샘 친구분들 (이후에 더 많이 오심ㅋㅋ)


마지막으로 북파티 현장



북콘서트 관련 영상(낭송, 강의, 랩낭송)은 [강감찬TV] MVQ홈페이지와 유튜브 [강감찬TV] 채널에 올라갈 계획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이상 북콘서트 현장 스케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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