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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유유] 미스테리어스 희진샘 편

게시물 정보

작성자 윤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9-21 23:58 조회477회 댓글8건

본문



이번 79는 이 발의 주인공! (예쁜 흰양말을 신고 있습니다.)




연구실용 신발 - 흰 색 삼선 슬리퍼에는 별을 두 개씩 그려넣고





이 핸드크림과 칫솔통-컵을 쓰고





2080 키즈 오 - 치약을 쓰는

79는 누구일까요?





글강, '괴에바' 세미나, '축의 시대' 세미나에서 공부하고 계시는

3층의 귀여움 담당(?) 희진샘입니다!ㅋㅋ





희진 샘의 책상 위를 보면 그 귀여움을 발휘하는 물건들을 볼 수 있습니다.

(키즈오 치약에 이은, 이름표.)



(별자리 용신-게 그림을 넣은 도장 등등)




주말에는 출근하지 않으시는

어딘가 미스테리어스(?)한 희진샘을 인터뷰했습니다.




(글강에서 푸코를 읽던 시절)


<주말에 뭐해요?>

"공부해. 밀린 집안일 해. 그럼 시간이 금방 가."



(추승연 샘 오랜만에 등장)


(희진샘의 취향이 궁금하다.)



<핸드크림이 중요한 이유는??>

내가 손을 너무 자주 닦는 거 같아. 그래서 건조해. (하루에 20번?)



(예전에 찍힌 사진에서 칫솔 색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린이 치약을 선호하는 이유는??>


"선호하는 게 아니야.

어린이 치약이니까 뭔가 성분이 좋을 거 같고.

그게 사이즈가 작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을 거 같아서 샀어.

어린이 취향인 건 아니야.

오해하지마. "

(어린이 취향으로 몰고가려다 실패..ㅋㅋ)



(고구마 샐러드(맛있는 것)는 아껴뒀다 먹으려고 남겨 놓는 거라고 하심)


<입맛에 맞는 음식은 뭔가요?>

"오징어 볶음. 내가 좋아하는 게 밀가루와 달고 매운 거..."


(뜬금) <야옹이 좋아해요?>

"좋아해. 소세키 읽고 좋아졌어."



(발목을 치료하러 일찍 퇴근하시는 희진샘)


<발목은 어쩌다 다쳤어요?>

"일본 가서 셋째날 저녁에 숙소 돌아오다가 작은 턱을 내려가는 데를 못보고 나만 넘어졌어."



(요즘 희진샘이 들고 다니시는, 후지산에서 산 작은 가방.)


<이번 일본 여행은 어땠어요?>

"재밌고 힘들었어."


"제일 좋았던 곳은 후지산."




(미스테리어스한 희진샘의 과거가 궁금하다.)


<무슨 일 했어요?>

학원에서 일했어. 국어 가르쳤어. 초중고 다해봤어.

<누가 제일 말 안 들어요?>

초딩이 제일 말 안들어. 맞먹으려 그래.





<과거에 별명이 뭐였어요? (by. 은민샘)>

"나 희딩크였어."

(정미샘, 저는: 웃음 터짐.)

"나 대학 1학년 때 히딩크가 유명했어요..."




(희진샘의 생활패턴이 궁금하다.)


<(여기서) 집까지 얼마나 걸려요?>

" 1시간 45분.

근데 요즘에 다리를 삐어서 두시간 넘게 걸려."


<출근 시간은요?>

"12시 전후.."

<기상시간은?>

"8시?"

<취침 시간은?>

"1-2시?"



<요즘 무슨 음악 들어요?>

"10센치 노래.. 내가 10센치 턱에서 넘어졌거든."



(갑..갑작스럽게..) 끝!


(미스테리어스한 희진샘의 언론 탄압으로

인터뷰 일부가 삭제되었음을 알립니다. )ㅋㅋ




+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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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석영님의 댓글

석영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갹 귀여운 희진쌤 ㅋㅋ 사진들이 다 이쁘다 윤하의 애정이 뭍어나네요. 인터뷰에서는 희진쌤의 말투도 뭍어남 ㅋㅋㅋ

박장금님의 댓글

박장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앗 밥잠곰과 약간 비슷한듯 완죤 다른~^^;;
하루에 20번 손을 씻다니~헐~ 놀랍습니다. ^^

희진빠님의 댓글

희진빠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 ~~왜~~ 안 써줬어용?!! 윤햐 작가님 ㅋㅋ

"희진샘은 정미샘의 수호천사다".
"정미샘은 희진샘을 좋아한다". 만이 만이 ㅋㅋㅋㅋ

줄자님의 댓글

줄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짜 사진 다 잘나왔는걸~
아님 원래 이렇게 생긴걸 못알아봤나? ㅋㅋ
언론탄압으로 삭제된 인터뷰 공개해라! 공개해라!

긍정이님의 댓글

긍정이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연구실에서는 귀염담당~ 글강에서는 멘토담당 희진ちゃん짱!
앞으론 10센치 턱도 조심하라고!! ㅋ어여 나아서 또 가야지ㅋ

나방님의 댓글

나방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처음 발사진 짱기엽!!! ㅋㄷㅋㄷ
나한테 "별자리" (십센치 신곡ㅋ) 들어보라고 추천해준 그녀 ㅎㅎㅎ
이 귀요미 샘의 데스티니가 ”Be gentle." 이라는 사실!!! ㅋㅋㅋㅋㅋㅋ
우리에게 연습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