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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하는 화요일] 낭송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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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정 작성일17-04-21 10:32 조회2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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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낭송하는 화요일의 꽃 ❀‿❀!
대망의 '낭송 대잔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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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 구경오신 손님들이 한 분 두 분 자리를 잡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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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윤선, 현서, 소민, 나영 쌤이

낭송 전습록과 논어맹자를 낭송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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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공 역을 맡으신 윤선쌤 아리따우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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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 짝짝짝~ 논어맹자~ 짝짝짝~
입에 쫙쫙 붙는 낭송을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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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2조 (김)지혜, 은민, 춘애, 창식, 기범, 용준 선생님이
낭송 동의보감 내경편과 아함경을 낭송해주셨습니다.

버퍼링 덕분에 더 몰입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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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3조는 다음순서를 준비하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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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강)지혜, 소현, 주혜, 재의쌤이
낭송 열자와 천자문을 묘~하게 섞어서 낭송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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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낭송을 하면서 갑자기 손을 들고 발을 구르더니
관객들을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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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의 반응이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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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렇게 반응이 좋을 줄이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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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신나서 율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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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마지막 4조, 동권, 희정, 원미, 찬식 쌤은
낭송 춘향전과 열하일기를 준비했습니다.

도담쌤 말씀으로는 동권쌤의 무릎 투혼이 기억에 남았고
나머지는 심사평을 하기 전에 끝났다는...ㅎㅎㅎ

이렇게 4조의 낭송 공연이 끝나고

드.디.어
1등 팀 선정과 전체 통틀어 우수한 낭송을 보여준 1인을 뽑는 심사의 시간이 왔습니다.

두구 두구 두구 두구

1등은 바로바로
1조와 1조에서 능글맞은 맹자님을 연기해주셨던 나영쌤입니다.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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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시상이 끝나고
곰쌤이 책을 너무 많이 샀다며 3권을 추가로 상으로 뿌리십니다.

책선물을 받으신 선생님은
우수한 암기력을 보여주신 창식쌤과 용준쌤
그리고 율동으로 분위기를 업! 시켜준 소현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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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던 책을 받고는 신이 났네요.

이렇게 다같이 웃고 떠들면서 즐겁게 낭송 대잔치를 마쳤습니다.

다음 시즌에는
낭송 남주작 시리즈 + 낭송 경상남도 옛이야기를 낭송한다고 합니다!!

갱상도 사투리를 한번 배워보고 싶은 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려요.

그럼 20000-
여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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