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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자스쿨 4기 청공 4기

청공 4기 3학기 8주차 후기

게시물 정보

작성자 준혜 작성일19-09-28 21:07 조회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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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청공 4기 8주차 후기를  맞은 준혜입니다.


 1교시에는 고미숙 선생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지난주까지 저희가 읽고 나눴던 고미숙 선생님의 돈의 달인- 호모 코뮤니타스에 대한 저희 한사람 한사람 모두의 질문을 들어주셨습니다!! 질문을 받기 전에 그럴듯하게 포장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거침없이 질문하라는 당부(?)의 말씀도 하셨어요 (!!)  



 각자의 돈에 대한 고민들을 듣고, 고미숙선생님의 답변 (또는 저희가 놓치고 있었던 것들에 대한 질문 = 팩트폭격...!!)들이 오가는 순간들 속에서 돈을 '잘' 벌고 '잘'쓰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집으로 돌아가면서도 고미숙 선생님께서 마지막으로 강조하셨던 말씀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어요.'돈에 대한 철학과 서사가 있어야 한다'   

 

2교시는 이번학기에 읽은 낭송집으로 바탕으로 낭송페스티벌을 하는 당일 이었습니다. 3조로 나뉘어서 낭송페스티벌을 준비했는데 다들 나름 (소품까지!!)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낭송페스티벌의 1등을 가려주시기 위해 심사위원 분들도 네분(방청객도 한분 와주셨어요!)이나 와주셨습니다. 정말 끝까지 봐주시고 심사평도 해주시고 무엇보다 크나큰 리액션(!!!)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

(이번학기도 함께 잘 이끌어주신 자연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


  3교시에는 다음주에 (1)발표할 누드글쓰기에 대해서 다같이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지금 고민들을 털어놓고(!!) 사주와 연결지어보고 누드글쓰기를 어떻게 쓸지에 대해 대충 감(?)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누드글쓰기를 하면서 저를 똑바로 마주봐야 한다는게 두렵기도 하고 (아주)조금은 기대되기도 합니다.

다음 청공시간이 영영 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반, 또 (아주조금은)기다려지는 마음 반으로 3학기 8주차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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