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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자 용맹정진-밴드 청공자 용맹정진

청용 9주차_신체수련_후기

게시물 정보

작성자 조한결 작성일20-04-06 14:56 조회1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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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연극 수업 후기를 맡은 한결입니다 :)

오늘은 드!디!어! 본격적인(?) 연극 수업이 시작되었는데요,

마로 '마임'과 '표현과장발표' 가 그것입니다~

곧 소개해드릴테니 기대해주세요!! (체널고정)



사실... 지난주에 연극 대본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심히 고민이 많았던 저희 청용이었는데요....

그래서 몸을 쓰기 앞서 욱현샘께서

저희들에게 다시 한번 대본작성에 관한 조언을 해주셨답니다~

덕분에 청용맴버들의 마음은 한결 가벼워졌다는!!


대본 피드백 후 가벼워진 마음으로 즐기는 간식타임 (feat. 주체할 수 없는 귀여움)






1. 신체단련


지난 주는 이주영작가님과 함께하는 연극 대본에 대해 배우느라 신체단련을 하지 못했었죠.

한 주 쉬고 해서 그런지 몸이 더 무겁게 느껴지는 것은... 기분탓이겠죠?


얍!! 복근단련 시간!!


복근에 쥐가 난 지훈이



이어지는 물구나무 서기 연습!! 벌써 몇 번을 했지만 쉽지 않군요...


물구나무 서기를 지도 중이신 욱현샘



완벽한 물구나무 서기를 보여준 (지&재)훈







2. 발성연습


보다 효과적인 대사전달을 위해 발성연습을 하고 있답니다 :)



복식호흡 연습 (feat. 진지한 표정...)



오늘은 발성연습의 포인트는 '소리에 거리감 만들기'였습니다.

인물간에 거리에 따라서 소리의 멀고 가까움을 표현하는 연습을 했답니다.






거리가 다른 맴버들에게 소리를 보내고 있는 재현이







3. 마임


드디어! 대망의 마임 연습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하고 기대됐던 수업인데요.

욱현샘께서 먼저 간단한 시범과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영화 '버닝'의 명대사처럼, '없다는 것을 잊어버린' 듯한 마임을 선보이는 욱현샘




우선 벽에 대고 느낌을 익힌 다음,

그 느낌을 기억해서 벽에 손을 때고 연습을 했답니다.






청용 맴버들의 마임을 좀더 구경해 볼까요??











4.발표연습(과장하기)


오늘 수업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바로 과장해서 발표하기입니다.

'강렬했던 기억'이란 주제로 온몸을 써서 과장된 표현을 맴버들 앞에서 했는데요.

구경할 때는 그렇게 재밌었는데, 막상 앞에 나가서 하려면 한없이 민망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ㅎㅎㅎ



아무도 처음 시작할 엄두를 내지 못할 때, 정적을 깨고 스타트를 끊어준 지훈이의 열연!



전역날 받은 행가래를 표현하기 위해 온몸을 던지는 승현이형



닭을 표현중인 보라누나



등산날의 기쁨을 표현하는 재훈이와 이에 열광(?)하는 맴버들



차례가 끝나 즐겁게 구경 중








소리에 거리감 만들기, 마임, 과장된 표현 등등...

오늘은 이처럼 새로운 활동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의 신체도, 우리의 마음도 더욱 새롭게 거듭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이상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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