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본문 바로가기
남산강학원을 즐겨찾기에 추가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는 만큼 살고, 아는 대로 산다! 공부가 밥이 되고, 우정이 되고, 삶이 되는 향연! 즐거운 배움의 향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청년공자스쿨1기 청공 1기

청공 4학기 8주차 후기*

게시물 정보

작성자 유니 작성일18-11-06 23:04 조회41회 댓글0건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 청공은 4시부터 연극 연습을 한다고 해서, 1시부터 청공을 시작했습니다. 1조는 유리창에서 에세이 초고 발표를 하고 서로 코멘트를 했습니다.


석영쌤(윤리21) : 자유의지에 대한 예시로"'잠은 잘지 말지 판단하는 것' 역시 나에게 달렸다는 것을 잊지 말자."고 썼다. 이에 대해선 '자유의지는 사후에 생기고, 선택의 순간에는 자유가 없다'고 윤리21에서 말했다는코멘트가 있었다.


유정쌤(돈의 달인) : 관계를 잘 맺기 위해서 '돈을 잘 벌고 잘쓰는' 것에 대해 썼는데, 두 가지 모두 쓰는 것은 힘들 것 같다 는 코멘트가 있었다. 또 '관계를 잘 맺기 위해 돈을 쓰는 방법'을 알아보는 것도 좋지만, '노동을 하면 서 관계를 가지는 방법'에 대한 질문도 한 번 생각해봤으면 하는 코멘트도 있었다.


근아쌤(돈의 달인, 바보돈) : 글이 러프해서 '선분에서 뛰어내리기' 소제목에서 이 '뛰어내리려는 시도' 등에 대해서 글을 촘촘히 썼으면 좋겠다는 코멘트가 있었다.


다윤쌤(윤리21) : 글에 자신의 사례가 들어갔으면 좋겠다랑 글을 정리하면서(다른 질문들은 머릿속으로 생각하면서) 썼으면 좋겠다는 코멘트가 있었다. 그리고 자유는 선택의 순간에는 없고 사후에 있는데, 왜 나쁜 결과 가 나오면 자책을 하는 것일까를 말하다가 자책이 책임으로부터의 도피일 수도 있다면서 이걸 글로 써보면 좋겠다는 코멘트가 있었다.


인쌤(윤리21) : 자신의 사례를 가지고 (윤리21)에서 말하는 책임에 대해 잘 썼다는 코멘트를 받았다. 다만 질문을 쉽게 풀어서 썼으면 좋겠다는 코멘트가 있었다.


그렇게 에세이초고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번 에세이초고는 정말 쓰느라 혼났습니다... 에세이 초고 발표를 하고 연극 연습을 했습니다. 연극발표가 벌써 다음주인데, 무사히 연극발표를 마쳤으면 좋겠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