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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자스쿨1기 청공 1기

청공 4학기 8주차 후기

게시물 정보

작성자 조정희 작성일18-11-05 22:01 조회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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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주차 후기를 쓰게 된 2조의 조정희입니다.


이번주는 에세이 초고를 4시까지 팀별로 보고 난 후 연극연습을 했는데요. 욱현샘이 4시부터 오셔서 검을 벼린 이야기 조, 고사리를 캔 이야기 조, 그리고 저희 달나라로 도망친 이야기 조를 두시간씩 봐주셨습니다.


저희가 욱현샘이 봐주시는 마지막 조라서 4시부터 8시반까지 연습을 할 수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지 않을까 했지만 연습을 하다보니 시간이 오히려 짧다고 느껴졌습니다. 금요일 저녁 연습 시간에 음향을 찾아서 토요일에 처음으로 맞춰서 연습을 해봤는데요. 음향을 키고 끌 타이밍도 아직 잘 못 잡았지만 노래는 연극과 꽤 어울리는 것 같아 다행이었습니다.


계속 연습하고, 음향 틀 사람 정하니 8시반이 되어 공간플러스로 욱현샘 피드백을 받으러 갔는데요. 제가 점점 피곤해져서 그런지 샘이 요구하시는 걸 대부분 다 하게 되었습니다.. 좀 더 과장되게 행동하는 것, 앉는 방법, 등등 많은 걸 얘기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아직 마지막 장을 어떻게 해석할지 정리를 못했는데요. 이번주에 인간루쉰을 더 읽어서 루쉰의 텍스트를 이해해서 좀 더 적절한 방향으로 마지막 장을 해석해서 연극을 준비해보려 합니다.


어쩌다보니 달나라로 도망친 이야기의 주인공 '예'를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맡게 되어 걱정이 많은데요. 다음주 연극 날에 한 만큼만 실수 없이 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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