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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유기행

서양 사유 기행 5주차 후기

게시물 정보

작성자 승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4-01 21:14 조회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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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다 읽었네요.

처음에 일리아스는 단지 한 전쟁으로만 시작되는 줄 알았는데 신들의 간섭이나 단 한 가지로 생각이

확 바뀔수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일리아스를 읽으면서 신에 대한 조사를 해보니 신들의 가계도나 일화에 관한 것도 새롭게 알게 되고요.

저는 그리스인들의 생각이 너무 신에 집중되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 저는 신은 그저 종교를 믿는 부분에서만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우리도 조금씩 차지 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각각의 신이 상징하는 것도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일리아스에서는 친구를 위해 싸우는 아킬레우스와 아들의 시신을 돌려받기 위해 직접 아킬레우스를 찾아간

프라이모스의 모습이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비록 제가 글쓰기도 잘 못하고 토론에서도 잘 참여하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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