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본문 바로가기
남산강학원을 즐겨찾기에 추가
사이트 내 전체검색

청년들은 지금

청년들은 지금

[강감찬TV-일지] 8월: 샘샘&세샘!!

게시물 정보

작성자 인정 작성일21-09-12 19:44 조회70회 댓글1건

본문


[세미나는 샘이나 8월]

과학X식탁 세미나, 참 샘이난다!

안녕하세요.

세미나는 샘이나 8월 후기를 맡은 문빈입니다!


8월에 세미나는 샘이나 팀에서는 <과학 세미나 + 식탁 세미나> 편을 촬영했습니다.


과학 세미나와 식탁세미나는

청탐에서 공부하는 쳥년 친구들이 직접 꾸리고 있는 세미나입니다!

이 친구들은 올해 처음으로 세미나를 꾸려보는 훈련을 시작했답니다.

이전까지는 세미나원으로 세미나에 참여만 했다면, 이제는 세미나를 이끌어 가는 역할에 놓여있는 친구들이랍니다!

언제, 어디서나 처음하는 일에서는 많은 것을 겪기 마련이죠!

이 친구들이 세미나를 꾸려보면서 무엇을 어떻게 겪어나갔을지 궁금해서 세미나는 샘이나에 초청해보았습니다!


이번편에서는 공교롭게도 강감찬TV 직원들이 모두 참여했는데요!

<밑줄그엇수다> 팀의 주희와 한결이 과학 세미나와 식탁 세미나를 대표하여^^ 참여해주었답니다!

처음 촬영을 시작할 때 모두 강감찬TV 친구들이다보니, 말할 때 서로 어색해 하기도 했답니다 ㅎㅎ



이번 편에서는 주희와 한결이 과학 세미나, 식탁 세미나를 하면서

이들에게 어떤 배움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답니다.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https://www.youtube.com/watch?v=yKS1LUQt-kc

세미나는 세미나, ‘식탁x과학 세미나’ 편을 참고해주세요!)


세미나를 꾸리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손길이 필요한데요!

세미나 주제를 잡는 것부터 시작해서,

세미나 미다시를 작성하고, 수정도 하고, 배너도 만들고, 홍보도 하고!

이러한 과정을 겪으면서 이 친구들이 책의 내용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세미나를 만드는 과정, 세미나를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 많은 것들을 배워나가고 있다는 게 느껴져 좋았답니다-!



그리고 이번달에 저희는(강감찬tv) 유튜브 shorts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강의 영상, 프로그램 홍보 영상을 제작해보자는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기존에 업로드 되었던 고미숙 선생님 강의 영상을 짧게 편집해서 올리기도 하고,

[청년X팬데믹X양생 & 청공자-호연지기] 프로그램 홍보 영상을 기획하고 만들어보았습니다!

(아직 공개하지 않은 영상도 있답니다!)

유튜브 shorts 영상은 아래의 링크에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zeWhaY9qRU




그리고 또! 유튜브 홈페이지 안에 있는 커뮤니티라는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이야기를 많이 나눴답니다!

현재까지는 커뮤니티 공간을 MVQ 카드글 + 감이당&남산강학원 프로그램 홍보 + 설문조사 이벤트를 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더 고민해볼 예정입니다^^ 자주 놀러오셔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UEFmgtW0p4P5QDUAqRcYuA/community




[샘샘정보통 8]

샘들의 일상이 궁금하샘 용제편

안녕하세요!

샘샘정보통 8월 후기를 맡은 이유진입니다.

8월에 초청한 샘은 저와 함께 청용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용제샘이었습니다.

저희가 촬영하는 기간에 청용 2학기 방학이 끼어있어서 촬영 일정을 맞추는 것에 애매한 부분이 있었지만 용제가 협조를 아~주 잘 해준 덕분에 촬영하고자 했던 것을 모두 촬영할 수 있었어요,


예에~!

용제는 인터뷰 당시 막 카페 매니저 일을 인수인계 받았기 때문에 이번 샘샘정보통 썸네일은 카페 앞에서 찍었습니다!

여러분... 이제는 풀카페가 아니라 참새카페라구요...^^!

참새카페의 이야기는 저희가 최초 단독 취재(?)하였으니 용제뿐만이 아니라 카페의 이야기도 궁금하다면 이번에 샘샘정보통 용제편을 많이 시청해주세요!

이번 용제편은 제가 인터뷰어를 맡았었는데요.

용제는 저희랑 같은 청용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학인이다보니 촬영을 하는 내내 많이 편했던 것 같아요. (지금도 용제샘보다는 계속 용제라고 쓰게 되네요^^)

그래도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은 여전히 어색한 일이라 이번 용제편에서도 어색한 웃음과 드립을 남발했던 것 같네요...

거기다 편집하다 느낀 건데.. 용제도 말을 핵심만 말하는 편이 아니라... ..

이번 편집은 정말 고난이도였습니다.

저와 은샘 모두 수고한 셈이죠;


(어쩐지 인트로에서부터 친함이 느껴짐)

이번 용제편을 기획할 때 샘샘정보통이 원래 잘 알지 못하던 샘들과의 인터뷰와 일상 공유를 통해 그 샘들과 친해지자는 목적도 담고 있었기 때문에 용제처럼 이미 친한 학인을 촬영하는 것이 맞는가 하는 생각이 조금 들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꼭 제가 잘 알지 못하는 샘들과 친해지자는 목적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저희 강학원과 감이당의 학인들을 시청자분들에게 소개해주고그들이 어떻게 이곳에서 공부와 일상을 꾸려가고 있는지 전해줌으로써 강감찬과 시청자분들을 연결하자는 취지를 생각해보면 그다지 걸리는 부분이 되지는 않을 것 같더라고요.

허허 저도 이제 강학원 반년차(무려)인데 언제까지고 모두를 모르고 지낼 수는 없는 부분이니까요^^..

원래 친하던 학인과 인터뷰를 하고 일상을 공유하는 것도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친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모른 채 흘려보내기 쉬운 인연인데 이번 촬영을 통해서 용제의 요즘 공부에서 어떤 것을 배우고 있고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집중탐구를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용제에 대한 이야기가 여러분에게도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용제와 너무 친했던 것인지아니면 이제는 샘샘정보통이 너무 익숙해진 것인지

기획단계서부터 촬영편집까지 뭔가 각이 잡힌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용제의 계수癸水처럼(?) 물 흐르듯 흘러가는 느낌..?

물 흐르듯 흘러간다 하면 좋은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그보다는 익숙한대로 진행한 것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거기다 저와 은샘 모두 서로에게 너무 익숙해진 것인지 여태까지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아~’의 케미였던 것이 이번에 소통부재로 탈바꿈을 하게 된 것 같아요.

이번 용제편의 1편과 2편의 영상편집본에서 그것을 확연하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

편집 스타일이 달라도 너~~달라진 거죠... (덜덜)

그리고 이번에 강감찬 회의를 거듭하면서 저의 태도가 소극적이고 익숙한 것에만 고착되어 있는 것 같다는 지적을 받기도 하였어요.

지금 저희 강감찬TV는 쇼트와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는데 저만 얌전....

샘샘정보통에도 그렇고저에게도 뭔가 새로운 것이 필요한 때가 왔나봐요^^

능동적인 태도가 필요해!

앞으로 공부해야 될 것이 너무 많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조금 더 능동적으로 강감찬TV와 공부를 대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봐야겠어요.

그럼 여러분샘바~!


(이번 샘샘정보통 2화 아웃트로는 굉장히 신선하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댓글목록

재훈님의 댓글

재훈 작성일

익숙함과의 결별! 쌤쌤정보통의 두 친구가 잘 해나가기를 응원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