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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터디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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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지에요 작성일18-07-17 14:10 조회2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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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화스터디 반장 민지입니다.^^

지난 6월, 감이당에서 열린 <영화 시놉시스 쓰기> 강의가 성황리에 끝났는데요.

그 수업에서 재미를 느낀 친구들이 모여 스터디를 시작했답니다.

올해 목표는, 저마다 첫 시나리오 한편 완성하기에요! 두근~




["잼난 영화를 만들거다!" 열정 가득한 눈빛]



[그러나 4시간에 걸쳐 진행된 스터디.. 피로가 몰려오고]



[친구가 써온 글 피드백하는 건 재밌어! 히히^^]



[내 글에 대해선.. 생각이 많아진다..]



실은 경험 많은 멘토 없이 스터디를 꾸리는 것에 대해

괜찮을까? 할 수 있을까? 주저하기도 했지만,

이제 막 새로운 장에 첫발을 디딘 만큼

친구들과 재미를 느끼는 것에 의의를 두고,

좌충우돌 영화스터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지난번 시놉시스 수업을 진행해주신

김재의샘과, 이소영튜터샘께서

종종 스터디를 방문하여 조언을 해주시기로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시놉시스"

영화 시나리오를 쓰기 전에,

자기가 말하려는 이야기의 로그라인(핵심아이디어), 등장인물, 기승전결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페이퍼를 말하는데요.

시놉시스 2장을 시작으로, 4장, 12장, 30장...

마지막으로 80장(시나리오)까지 단계적으로 진행해나가려 합니다.

완성한 시나리오는 여러 공모전에 출품할 생각입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깨봉빌딩 3층에서 스터디를 진행합니다.

매주 모임 때마다

각자 진행하는 작품피드백하고,

다함께 선정한 영화의 등장인물이 품은 화두와 그것의 변형에 대해 토론합니다.

마지막으로, 로버트 맥키의 <시나리오 어떻게 쓸것인가>를 30페이지 가량 읽어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 첫 모임, 4시간 넘도록 열띤 토론을 나누었습니다.

예상보다 시간이 빠듯하더라구요.

현재 스터디 멤버 6명, 시간 조절을 잘 해야할 것 같아요.

만약 스터디에 관심이 있는 분이 있다면, 청공1기 민지에게 연락주세요.


그럼 다음 리뷰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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