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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산타]88. 다시 찾는 관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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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석영 작성일20-03-23 21:59 조회9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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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주 산타 후기를 들려드리러 온 석영입니다.


봄이 오긴 왔는지,

저희 산타도 남산타워를 벗어나 백운대 관악산 등등 나름 '먼 산(?)'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아기자기 아담한 관악산으로 향했는데요~





이번 주 산타 멤버는

쏘담이와 저,

그리고 요즘 등산화를 구매한 (의욕 뿜뿜)

쑤정언니와 지훈과 한결이 였습니다. ㅎㅎ










초입에서 몸을 푸는 쑤정과 지훈~!

둘의 반짝반짝한 새 등산화들.



수정언니껀 바위에 쩍쩍 들러붙는다며 본인 포함 멤버들에게 별 다섯개를 받았고

지훈이껀 너무 예쁘게 생겨서 실용도가 떨어져 보인다는 평(?)을 받았습니다.ㅋㅋ







물이 많이 말라 아쉬웠지만 그래도 참 예쁜 관악산의 모습입니다.








제가 잠이 좀 덜 깨서 "쉬자~"를 자주 외친 것 같아요.ㅋㅋ


쉬엄쉬엄 쉬다가 올라가다가

약수터에 들렀습니다.




물을 마시려는 지훈

"그거 마셔도 돼?"라며 말리자






물맛을 봅니다..

(결국 마시지는 않았습니다.)ㅋㅋ







대신 약수터 앞에서

'탐구생활 4-2' 라는 제목이 어울릴법한 포즈를 취해봅니다.


도룡뇽 알이 있어서 실컷 들여다 보다가

바위로 안전막(?)을 만들어 주기도 하고요.ㅋㅋ





수정, 소담, 한결은 연주암까지 올라갔다 오고

저와 지훈은 연주암에 있는 절에서

지훈은 108배를 하고,

저는 명상......? 에 도전했지만 ^^

깊은 잠에 들었습니다.ㅋㅋㅋ


깨어나보니 엄청 상쾌하더라고요...

그렇게 콧노래를 부르며 내려왔습니다..ㅋㅋ






내일 산타에는

규문 친구들과 옥주샘이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기대되는 산타~ ^^

그럼 산타 후기는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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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쿵푸듀공님의 댓글

쿵푸듀공 작성일

기억에 남을 등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