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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산타]83. 연주대 고고싱!

게시물 정보

작성자 문빈 작성일20-02-13 15:11 조회11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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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주대 고고싱!


안녕하세요. 청년산타 문빈입니다!!

최근 뭔가 새로운 사람들도 많이 들어오고,

새롭게 시작하는 일도 많아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된 등산로에 못 가고

가까운 남산만 주구장창 탔는데요!

그래서 계속 마음에 찝찝함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이번주에는 바빠도 간다! 그냥 간다!는 마음으로 다녀왔답니다~!



이번주 청년산타에서도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는데요!

바로 타오르는 태양! 병화 장재훈입니다 ㅋㅋ

등산로에 가는 내내 병화다운?! 면모를 잘 보여준 거 같은데요!

멋진 포즈를 취하면서 버스를 세우기도 하고,

당당한 몸짓으로 위풍당당 걸어가기도 하는!!

옆에서 보면 저랑 다른 기운이 느껴져서 한편으로는 신기하고 또 한편으로는 웃기답니다 ㅋㅋ



이번에 등산할 곳은 연주대입니다! 오랜만이죠?

관악산의 기운을 듬뿍 받아보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준비 운동이 필수죠? ㅎ

목부터 풀어줍시다. 헛둘헛둘.


그리고 출발했습니다!! 확실히 여름보다 겨울이 등산하기는 좋은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땀도 잘 안 나고 쉽게 지치지도 않고! 그래서 저는 속도를 엄청 냈습니다ㅋㅋ

다들 병화와 갑목, 양간을 가져서 그런지 잘 따라 오더라고요~


그리고 서로 어떻게 해서 여기서 공부하게 됐는지? 

어떤 알바를 하고 있고, 알바 팁은 어떤 게 있는지? 

난방은 어떻게 하는 게 제일 효율적인지...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오르다 보니 금방 연주대에 도달했답니다 ㅋㅋㅋ

역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


제가 너무 빨리 움직여서 그런지 생각보다 연주대에 빨리 올랐는데요!

보통 절 앞에서 다시 내려오는데 이번에는 너무 일찍 와서 정상까지 가기로 했습니다.


정상을 또 금방 찍고 무사히 내려왔답니다~

보겸샘은 계수와 갑목 사이에서 정체성을 못 찾고 있었는데.

저는 내려가는 길에 확신을 했답니다 ㅋㅋ 갑목이구나!!

누구보다 빠르게 기차처럼 직진하면서 내려가는!!

이렇게 이번 등산을 마쳤답니다~~ 다음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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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초원님의 댓글

초원 작성일

아니!! 연주대라 함은?
작년 산타들과 함께 누볐던 관악산이군요!
^^ 공부 이야기와 수다가 뒤섞인 그리고 부처님께 삼배도 올리던 기억이...
산타님들~~ 다음에 연주대 등산 계획 있으심 함 끼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