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본문 바로가기
남산강학원을 즐겨찾기에 추가
사이트 내 전체검색

청년들은 지금

청스 s3 5주차 연극 후기

게시물 정보

작성자 자연자연 작성일19-08-29 21:14 조회123회 댓글0건

본문



안녕하세요~ 뒤늦게 후기를 쓰게 된! 자연입니다!!!ㅎㅎㅎ

이번 주 연극수업은 1막~2막을 잡아나갔어요!
명빈이 중국여행을 간 관계로, 메드베젠코와 마샤는 없이 진행을 했네요~



연극연습을 하려던 중 양명동에 찾아온 겸제!!(사진이 없어요~)

수줍게 함께 하려 했으나, 겸제는 곧 쉬러 상방으로 돌아갔습니다 ㅠㅠ


이번주부터는 공플에서 금요 몸과 인문학이 진행되어서, 양명동에 와서 했습니다~

휠체어를 타다가 일어스는 소린(다영이 보이네요^^)

다영인 소린은 무능력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늙은 노인으로만 분석했었는데요.

지금은 많이 유쾌해졌습니다. 좀 눈치없는 할아비같달까요?ㅎㅎㅎ

군밤타령을 들려주던 목소리가 할아버지 목소리와 찰떡궁합이더라구요~ 기대해주세요!!ㅎㅎㅎ






니나와 트리고린의 씬!!

트리고린은 차가운 작가가 아닌 여유있고 좀 능글맞은(?) 연기를 주문받았습니다.

물병자리인 수정언니는 그 차가움이 어미와 말투에 묻어있어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느끼한 성시경을 해보아용~





그리고....!!!!!!!

이번 수요일, 목요일 아침. 아침6시 산책이후 7시에 모두 모여 연극연습을 했답니다!ㅎㅎㅎ

이렇게 이른 아침에?!?!


아침6시에 산책을 하고 있는 동양철학팀, 그리고 이번엔 다른 친구들도 합류!!
그 기세를 몰아 연습을 하고, 뻗었습니다^^





정말 몇 달 안 남은 연극, 갈 길이 멀었네요 ㅠ

동선맞추고, 대사타이밍 익히는 것도 참~~ 오래걸리네요!

그럼 다음 주! 연극 후기를 기대해주세요~~~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