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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화둥둥] 시즌 2 8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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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실 작성일19-07-24 12:16 조회10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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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화둥둥 세실입니다! 후기가 늦었습니다. 어화둥둥은 이번 8주차를 마치며 시즌 2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3월을 시작으로 1시즌을 마무리하고, 5월에 다시 시작한 2시즌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어화둥둥 일정이 계획했던 것보다 늦춰지기는 했지만 다행히도 여름이 가기 전에 시즌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더 오래 걸렸음에도 이상하게 두 번째 시즌이 더 빨리 끝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동권쌤은 오시지 못 해서 저와 유정쌤, 둘이서 함께 어화둥둥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시즌 2가 진행되는 동안, 동아리 인원을 더 모아보는 것과 동아리를 좀 더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해보기도 했지만, 시즌을 마무리하며 어화둥둥도 마무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결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화둥둥은 시즌2 완료를 마지막으로 앞으로 동아리 활동을 더 진행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기본기를 갖추기 위해 준비한 연습곡에 맞추어 수업을 하고 연습을 했던 시즌 1과 달리, 시즌 2 에서는 모두 개인 곡을 연습했습니다. 아무래도 좋아하는! 연주하고 싶은 곡을 연습하면 더 즐거울 것이라고 생각했고, 시즌이 마무리 되었을 때 한 곡이라도 연주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어화둥둥 쌤들께서는 시즌 2에서 ‘shallow’, ‘Teddy Bear Rises’, ‘너의 의미’, ‘시작등 생각보다 다양한 장르의 곡을 각자 연습하셨고, 저는 그 곡에 맞추어 코드와 주법 등을 알려드렸습니다. 동아리 인원이 점점 적어지는 상황에서, 동아리 부흥을 계획하며 <비밀의 화원>을 연습하기도 했었는데요(<비장의 무기>는 비밀의 화원이었습니다.). 게릴라로 연주하며 함께 하실 분들을 찾으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지만 실행하지는 못 했습니다.


동아리가 처음 만들어질 때 목표로 삼고, 계획했던 것들 중에 하지 못 한 것들도 많지만 함께 연습하고 연주하고 동아리 시간에 만나는 것으로도 좋은 공부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어화둥둥은 시즌2를 마지막으로 동아리 활동을 더 이어가지는 않지만, 다음에 또 인연이 되어 한 번 더 동아리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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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수정수정님의 댓글

수정수정 작성일

그 동안 기타 가르쳐줘서 고마웠어요 세실~! 다음에 세미나나 강의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으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