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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년캠프 3일차 후기

게시물 정보

작성자 거북인 작성일19-01-27 00:03 조회3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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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년 백수 캠프 

필동에서 백수로 살기 ! -


안녕하세요~

드디어 청년백수캠프의 마지막 날이 왔습니다!

청캠의 마지막 미션은 낭송 대회였는데요!

오늘 청캠 친구들은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요?




 


오늘도 역시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밥을 먹고

중구난방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래고 곧바로 낭송대회 준비를 시작했답니다.

공플에서, 세미나 2실에서

일어서서 동작을 맞춰보기도 하고

앉아서 함께 낭송하기도 하며 

오전부터 깨봉이 시끌벅적 했답니다~






 낭송 연습이 끝나고 곧바로 고미숙 선생님 멘토링 시간이 있었는데요.

멘토링이 끝난 뒤 청캠 친구들은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 책을 들고 우르르 달려가

고미숙 선생님 사인을 받고, 이렇게 셀카도 찍었답니다~ 김치~





고미숙 선생님 멘토링이 끝나고 청캠 친구들은 점심을 먹고

다시 낭송 대회를 위해 

동선을 체크하고, 합을 맞춰보며 맹연습에 돌입합니다!!






그리고 한 시간 뒤 드디어 낭송 대회가 시작되었답니다~

(이번 낭송 대회는 청년 캠프와 인문학 캠프가 크로스 하여 진행되었답니다.)






먼저 인문학 캠프 선생님들의 개인 낭송과 단체 낭송이 끝나고

청년 캠프의 단체 낭송이 시작되었답니다!







청년캠프 친구들의 끼! 사진으로만 보셔도 느껴지시겠죠?!

저는 낭송을 준비하는 시간이 너무 적은 건 아닌가 많이 걱정했었는데.

다들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즐겁고 재미있는 낭송을 보여줘서 정말 고마웠답니다~

그리고 낯설 수도 있는 낭송을 즐겁게 해줘서 좋았답니다~ 






낭송대회까지 마치고 마지막으로 청스 + 청캠 친구들이 둘러앉아 후기를 나눴답니다~

청캠 친구들은 낭송으로 부끄러움을 극복할 수 있어 좋았다는 친구도 있었고, 머릿속에 어지럽게 흩어져 있던 고민들이 명확해진 것 같아 좋았다는 친구도 있었고, 다른 사람의 시선에 신경쓰지 않아도 괜찬다는 걸 느낀 친구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청스 친구들은 새로운 기운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고, 이번 활동을 하면서 역으로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을 믿게 된 것 같아 좋았다는 친구도 있었답니다~

이렇게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단체 사진을 찍으며 청년 캠프가 마무리 되었답니다~

(마지막에 너무 아쉬워서 떡볶이 먹으러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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