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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년백수캠프 1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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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거북인 작성일19-01-24 23:56 조회1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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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년 백수 캠프

필동에서 백수로 살기 ! -


안녕하세요~ 이번에 청년백수캠프 활동을 맡은 이인입니다~

오늘 드디어 청년백수캠프가 시작되었답니다!!

짝짝짝~


청년백수캠프는 24(목) ~ 26(토)까지 진행될 예정이구요.

오늘 청년백수캠프에선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실시간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당일택배도 아닌 당일후기 !

워 후!






오전 10시 OT를 시작으로 캠프가 진행됐습니다. 

부산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신 분도 있었고,

부산에서 기차를 타고 오신 분도 있고,

밀양에서 10시까지 오려고 새벽 5시에 일어났다는 분도 있었고,

그리고 전주에서 까지..!

백수가 되려고 이렇게 사방팔방에서 오다니... 놀랐답니다.




OT 때 캠프에 대한 설명은 가볍게 하고

베어하우스, 상방 공간을 소개하려고 이렇게 밖으로 나왔답니다.

(아직 서로 만난지 얼마 안 되서 다들 멀리 떨어져서 걷는... 어색어색)

유지은샘   /   김민제샘   /   이정은샘






베어하우스, 상방 소개가 끝나고 점심밥을 먹었는데

처음 식빵으로 그릇을 닦아 먹는데도 깨끗하게 잘 닦아 먹은 상민샘이랍니다~






점심을 먹고 백수라면 빼놓지 않는 그것이 있죠?!

바로 남산 산책의 시간입니다!

 이번 산책에서는 청공 맴버10명과 청년 캠프 10명이 만났는데요!




이번 산책에서는 이 사람과 대화하다가 또 다른 사람이 말을 걸어  그 사람과 대화를 하고

그 사람과 좀 얘기해볼라 치면 또 다른 사람이 끼어드는 상황이 벌어졌답니다.

그래서 어디서 왔는지? 이름이 뭔지? 어떻게 왔는지 같은 똑같은 질문을

계속 받고 똑같은 말을 반복해서 하게 되는 재미난 상황이 발생했답니다~





그렇게 산책이 끝나고 문성환 선생님 강의가 있었는데요!

지금 같은 시기에 열리고 있는 인문학 캠프 사람들과 청년 캠프 사람들이 함께 이 강의를 들었답니다~

강의 내용은 공자에 대한 것이었는데

공자의 제자 자로에 대한 이야기를 듣던 중 눈물을 흘린 선생님(연서샘)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강의가 끝나고 곧바로 세미나 2실에 들어가 

고미숙 선생님의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 필사하고 질문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밀양에서 오신 송이샘은 이 시간 내내 어떤 질문들을 할지 생각하고 그것을 빽빽하게 적어주셨답니다!




그리고 저녁을 먹고 6시에 각자 짐을 들고 상방으로 내려갔습니다~


벌써 캠프가 끝났냐고요?!?!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상방에서는 사주와 별자리를 통해서

나를 알아가고 내 고민과 만나고 질문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접하는데도 다들 흥미롭게 들어주셔서 감사했답니다~


내일부터는 청년캠프 친구들이 이름표를 달고 있을 거예요~

자기 일간과 별자리가 나와있는!

혹시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에 이 친구들을 만나면

사주와 별자리로 많은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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