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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은 지금

#. 40 청년산타-주방인에서 산악인으로

게시물 정보

작성자 호호미 작성일19-01-24 23:23 조회2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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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산강학원에서 주방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는 호호미입니다.

제가 2019년 올해부터는 청년산타에서 좀 더 활발히 활동해보고자

회원이 되기로! 결심했어요~


회원은 좀 더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하답니다.

후기도 쓰고~ 길잡이도 하고~ 산도 더 열심히 타고~??


그래서 오늘은 주방일지가 아닌! 청년산타 후기로 데뷔했습니당.ㅎㅎ

작년 한 해 동안은 산 타는 걸 힘들어하면서도

'몸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한줄기 희망과 바람으로

꾸역꾸역 다녀보았는데요.


그러다보니 글쎄 어느새 등산에 맛이 들렸답니다 !!

오호호-

친구들이랑 같이 온갖 수다와 장난을 치고,

공부방 공기(?)를 벗어나 후레쉬함을 흠뻑 느끼고,

무엇보다, 등산 후 먹는 밥이란! 정말. 최고의 꿀맛 !


산 타러 오세요 ~~~ ^ㅇ^







이번주는 공교롭게도,

같이 주방매니저 활동을 하고 있는 추씨와 함께 산을 다녀왔습니다.

멤버 중 한명인 인이는 청년캠프 준비로,

윤하는 당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몸이 안 좋아서 쉬게 되었어요.


그리하여, 아침에 충무로역에서 만난 두 주방매니저.


"아........ 가자."

ㅋㅋ

주방인에서 산악인으로! Go Go!






이번주는 인왕산에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작은 산이더라구요.

청년산타 1년짬밥에 이 정도 산은 ~~~ 앉아서 국 먹기!







까치 두 마리와 달을 찍는 #감성#예술가#추승yeon









인왕산에는 요런 도성길이 나있습니다~

해가 뜰 때 걸어서 일출도 구경했어요!

걸으면서 하는 말~


"와~ 우리 이건 진짜 백수의 특권이다~~~"

.

엄지척!







신난 백수





보이시나요?? 저 일출이 !!

이 스팟에서 저희는 매일 아침 이곳을 오르시는 아저씨를 만났는데요.

바위 위에 핸드폰을 올려놓고 셀카를 찍고 계시더라고요.


알고보니 매일매일 해 뜨는 시간에 오셔서

이 곳, 이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남기고 계신 것.


그래서.

당연히.

저희도.








찍어봅니다. ㅎㅎㅎ






새해 기운 듬뿍~~~!! 받기~~!!!






햇님을 먹어도 봅니다.






서로의 화보샷을 찍어주며 우정을 다지는 우리..ㅋ

같이 공부하고 있는 친구라서

공부, 관계에 대해 많은 얘기를 하면서 산을 올랐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사는구나~ 하고 느끼게 된 시간.







지나가다보니 나무 손잡이 위에 이렇게 서리가 내려있었어요.

신기하게 생겼죵 !!

뾰족뾰족.

산에 안 왔으면 이런 거 못봤을텐데 말이에요 ㅎㅎ

산 타러 오세요~ ^ㅇ^







머리카락을 1미리로 빡빡 깎는 바람에

머리를 시려워하는 추..

산을 오르며 땀이 나서 모자를 벗다가도

금방 시려워져서 다시 쓰곤 했답니다.


당분간 추머리에는 모자가 필수일 듯!합니다.


.

그리고...




지나가다 만난 '청운 화장실.'

청년운영단 활동을 하고 있는 추씨가

'우리 화장실'이라며 좋아서 찍으러갑니다.


그러더니...쏙 들어가네요.

역쉬 등산은 장 활동에 좋아요 !





yeah~~~~

백수라면 등산이쥐~~~





다음 주에도 백수들의 청년산타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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