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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스터디 일곱번째 모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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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지에요 작성일18-09-17 11:58 조회1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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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재의샘께 피드백을 들은 이후

작업의 속도 및 단계가 저마다 달라졌습니다.


한편 9월로 접어들면서

윤하샘과 하람샘이 일이 바빠져 작업을 잠시 쉬기로 했어요.


그래서 많은 인원들로 빠듯했던 모임이

눈에 띄게 한산해졌어요.


그래서 이번 모임에서는

어떻게 작업을 진행해 나갈지 계획을 서로 공유하고,

인원이 줄어든 만큼 세미나시간을 어떻게 꾸리면 좋을지 논의하였어요.



다윤샘은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는 자신에 대해 고민하며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화두를 잡았어요.

그것을 기반으로 다윤샘이 이날, 처음으로 스토리를 구상하여 들고 왔는데요.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연상되는 타임슬립의

발랄하고 신선한 이야기였어요.

하지만 타임슬립 부분에서 많은 팀원들이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다윤샘이 그 부분을 더 명료하게 정리해보기로 하였어요.



재윤샘은 '성공이란 무엇일까'라는 화두로

사람들에게 인터뷰를 찍기로 했어요.

그래서 먼저 감을 잡기 위해 참고할 만한 다큐 목록을 만들고

인터뷰 질문지를 짜서 팀원들에게 피드백 받기로 했지요.



유정샘은 지난번 제출한 트리트먼트를 50매 시나리오로 발전시키기로 했는데요.

음악영화기 때문에, 관련 영화들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저(민지)는 현재 수강하고 있는 외부강의에서

코미디로 만들어야한다는 의견을 듣고

그쪽에서 받은 숙제-제 스토리에서 '웃긴상황 20가지'-를 풀로 했어요.


다음 모임부터는

작업물에 대한 피드백 뿐 아니라

로버트맥키의 <시나리오 어떻게 쓸것인가>를 한 장씩 읽고

책에 대한 세미나를 함께하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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