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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유기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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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푸 작성일17-08-11 08:07 조회430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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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팀이 야심차게 준비한 대망의 여름방학 프로젝트 알서유기 캠프가 드디어 시작되었네요.^^

모든 이야기의 주인공 처럼 집과 가족을 떠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여기 남산강학원으로 모였습니다.




석영,윤하,정미 선생님은 설레이는 마음? 으로 친구들을 맞을 준비를 하였죠....^^;;;




도착한 캠프 친구들은 공간플러스에서 O.T 를 하고 있네요~

자기 소개도 하고 친구들의 이름도 외우고 공간윤리도 배우며

서서히 캠프에 적응 중 입니다.


'즐겁게 춤을 추다가' 노래에 맞춰 미션빙고게임을 '친구를 찾아라' 를

조금전의 어색함?을 잊고 열심히 친구를 알아보고 있네요^^



모두들 옹기종기 모여앉아 친구를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자, 오티도 무사히 끝냈겠다.

살짝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복숭아를 준비했습니다.

캠프윤리를 바로 습득한 우리 친구들, 흔적남기지 않기를 실천한 후 바로 스스로 하기에 돌입했어요.

친구들과 함께 복숭아를 씻은 후,

우와~ 정택이가 예쁘게 간식을 셋팅하네요^^


여긴 식혜팀, 미녀삼총사는 식혜의 밥알을 한알 이라도 흘릴까 조심 좀심 정성껏 따르고 있네요~

오~~ 석민이 좀 해본 듯 여럿이 나눠 먹기 위해 고사리 보다 조금 더 큰 손으로 나눠 담습니다.

모두들 어쩜 이리도 스스로 잘 할까요^^

낭낭 송송 시간이 끝난 후 즐거운 저녁시간입니다.

먹고 싶은 만큼 먹고 남기지 않기!


사수자리의 피가 흐르는 건가? 경준이는 한 그릇으로 후딱? 먹는건가용?

캠프에 맨 먼저 도착해서 선생님들께 질문세례를 받았던 이현이, 저녁식사가 맛있다고 합니다.^^

저녁을 먹은 후, 산책^^

비를 맞으며, 하나를 부르지와 깊은산 우물속의 개구리를 부르면서 남산 산책로를

걷고 있네요


빗속에서 노래부르며 가는 뒷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앞 모습도 좋죠잉? ㅋㅋㅋㅋ


산책이 끝난 후

공플에서 즐거운 게임, 최후의 3명이 남았는데요.

결국은 '빛나는 돌' 석영 샘의 우승...쩝

청소 자~알 하네요^^

그래, 흔적 남기지 않기 미션 성공

드디어 선생님들에게도 휴식의 시간이 온 건가요?

아이들은 잠 잘 때 제일로~~~~ 이쁘다는 전설이 있다고 하던데

무척 실감했습니다.

사진을 찍히지 않으려고 너무 애를 쓰네요...


"옛날 옛적에 남산아래 작은 마을에 남산 강학원이라는 서당이 있었는데요.

세상 여러곳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알을 깨기 위해

어린 도령과 낭자들이 이곳으로 모였다고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웃고, 떠들고, 낭송하고, 밥도 먹고 하면서

1일차를 정신없이 즐겁게 보내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네요."

과연 2일차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모두들, 귀를기울여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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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문리스님의 댓글

문리스 작성일

알서유기. 열심히 준비한 보람이 있네. 아이들 표정이 살아있고(아직까지는!^^), 선생님들도 환하시고!!^^ 2일차, 3일차 소식이 벌써 궁금해집니다.

줄자님의 댓글

줄자 작성일

알서유기 아이들도 의젓하고,
서유기도 든든하고~
옆에서 보기에 너무 즐거워 보여요
나도 알하고 싶을 정도로 ㅋㅋ

동권님의 댓글

동권 작성일

2층 3층에 아이들 소리가 사방에 울려퍼지니깐
뭔가 생기가 넘칩니다.
알서유기 한달에 한번씩은 꼭 했으면 하네요 ^^

이솜님의 댓글

이솜 작성일

우와 아이들이 지나가도 흔적조차 없더라니~ 아이들이 연구실에 완벽적응했나봐요ㅎㅎㅎ
마지막 이야기는 넘넘 재밌어요! 과연 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될지 궁금합니당

김ㅋㅋ님의 댓글

김ㅋㅋ 작성일

2박3일간 보던 얼굴들 함백으로 떠나고 나서 후기를 보니 더욱 보고 싶어지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