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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원정대 - 6,7일차 Joffrey lake& whistler

게시물 정보

작성자 홈피지기 작성일18-08-27 13:50 조회2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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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원정대 - 6,7일차
Joffrey lake & whistler

캐나다 원정도

어느덧 끝나갑니다.

어제 펨버튼이라는 지역에 도착해서

어마어마한 농장 저택에서 잠을 자고 일어났습니다.

너무 잘 먹고 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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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탁샘이 찍은 사진입니다.

새벽 6시의 집 앞 산!! 저 위로 만년설도 보이고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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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보니,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습니다.

산세 좋은 이곳에 안개가 가득하니 운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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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났더니, 문탁샘이 이런 근사한 아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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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집이 좋아도, 집에만 있을 수가 없죠.

농장 개를 뿌리치고, 집에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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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서 약 30분 정도 떨어진 근처 산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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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길이 힘듭니다.

가파른 길은 한 시간 정도 올라갑니다.

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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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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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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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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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동진이가 지쳤습니다.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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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은 시원스럽게 쭉쭉 뻗은 나무로 울창한 숲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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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이 안개도 껴서 차갑고 차분하고 고요한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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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산에는 조프레이 호수가 있습니다.

여긴 동네 산에 있는 호수가 이렇습니다.

여긴 산의 초입부에서 마주친 첫번째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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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탁샘께서 동진과 경민에게 사진찍는 포즈를 가르치시는 중!!

마침 비가 와서!! 비올때 어떤 포즈를 취해야하는지를 알려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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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르고 올라 두번째 호수에 도착합니다.

너무나 힘든 오르막길 때문에!!

다들 호수에 도착해서 한 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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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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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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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언니 아드님, 서동진! 얼굴이 많이 밝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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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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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탁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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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캐나다 일정의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 아침 일찍 캐나다를 떠납니다. 

 

마지막날 저희는 휘슬러 빌리지에 갔습니다. 

휘슬러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열린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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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겨울 스포츠맨들의 성지라 불립니다. 

8월인 지금, 그곳은 산악자전거를 타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그리고 트레킹을 하고, 곤돌라를 타고 산에 올라가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저희는 어디에 속할까요?

어제 매우 힘든 산행을 했기에^^;;

저희는 당연히 곤돌라를 타고 높은 산을 매우 쉽게 올라가려는^^ 부류죠.

쉽게 올라가려다, 그 높이에, 그리고 추위에 고생을 합니다. 

8월달인데도 불구하고, 산에 올라가면 2000미터가 넘기에 이곳은 겨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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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돌라를 타고 올라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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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쭌언니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곤돌라를 타는데 매우 무서워합니다. 

저는 원래 겁이 많이서 그렇지만, 

쭌샘은 은근 의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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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길 위에서 완벽해 보이는 쭌언니의 유일한 약점이 

고소공포증이라고 놀려댑니다.

동진이 가장 좋아합니다. 아빠의 약한 모습을 보고 이렇게 즐거워할 수가!! 

 

높은 곳에서 귀로워하는 쭌언니의 모습입니다.

 

 

 

 

여기 리프트는 장난이 아닙니다. 

보통 매우 낮은 높이에, 초록색 보호망이 있는 리프트를 놀이공원에서 탔던 기억이 있는데.. 

여기 리프트는 바로 밑이 절벽이고 보호망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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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리프트를 타고 너무 무서워서 아무 사진도 찍지 못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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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친해진(?) 경민과 동진!! 

 

이거슨 설정샷일까요?진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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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돌라에서는 이런 캐나다의 산림이 내려다 보입니다. 

 

쭉쭉 뻗은 나무들이 우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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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춥고, 비도 오고 해서 저희는 이것으로 휘슬러 일정을 마치고 

맛있는 저녁으로 이번 일정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몽골리안 레스토랑에서 만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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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희는 캐나다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학회가 끝난 후, 공기 좋고 물 좋고, 산 좋은 곳에 와서 

푹쉬었던 것 같습니다. 

고샘도 함께 쉬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아쉽습니다. 

 

 

초청해주시고 계속 신경써주신 UBC의 허남린샘과 이연숙샘,

컨퍼런스에서 수고 많으셨던 곰샘, 문탁, 오선민샘, 문리스샘 덕분에 

캐나다에 즐거운 일정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네트워크의 힘을 느낀 여행입니다. 

 

 

저희는 이렇게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내일 11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컴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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