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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소식

정수빈양의 강학원 첫 나들이 / 100일 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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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리스 작성일17-08-01 15:59 조회249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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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7월 29일)엔 강학원+감이당에 특별한 손님, 아니 귀한 식구가 찾아왔습니다.

그 주인공은 아마 연구실 방문자중 역대 최연소가 아닐까 싶은,

그날로 정확하게 100일을 맞은 정. 수. 빈. 양입니다.

연구실과 오랜 인연과 우정을 엮고있는 출판사 북드라망의 아이이자, 연구실에서 오랜만에 만나는 아기입니다.

(십수년전 연구실 베이비붐 시절 이후, 십 수년만인 듯!!^^ 아, 그러고보니 김지우군도 있네요 ^^)


여하튼 이날은 연구실에 공부하러 오신 여러 선생님들과 손님들을 맞느라

100일만에 거의 처음 공개석상에 등장한 수빈양이 아주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100일상은 정성을 담아 강학원+감이당에서 준비했고,

이 소박하면서도 정성어린 백일상에 어울리게도

이날의 주인공 정수빈양은 순식간에 강학원+감이당의 시선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여버렸습니다.


수빈양의 매력에 몸살난 선생님들이 하도 주물럭거려서

그날밤 수빈양이 몸살이나 나지 않을까 걱정해야 할 정도였달까요?

그래도, 이날은 거의 울지도 않고, 보채지도 않고,

마치 자신이 주인공이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아는 것처럼 잘 놀아주고 돌아갔습니다.

머지않은 미래에 수빈양이 강학원+감이당을 제집처럼 뛰어다니며 웃고 놀게 될 날을 상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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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줄자님의 댓글

줄자 작성일

최근에 100일 된 아기 사진으로도 거의 본적이 없었는데,
이런 존재군요!
여러 선생님들이 왜 그리 '주물럭'거리셨는지 알거 같아요.
화면으로만 봐도 너무 예쁘고 부드러울거 같아
저도 한 주물럭~하고 싶은걸요!

마에노님의 댓글

마에노 작성일

아빠가 있는 수빈이에게 "내가 니 아버지다!!!" 라고 하셨던 곰샘...
(마지막 사진은 무섭... ㅜㅜ)
너무 귀여운 수빈이, 앞으로 씩씩한 어린이로 쑥쑥 건강하게 잘 자라길^^

우응순님의 댓글

우응순 작성일

우리 수빈이, 장군감!
쑥쑥 자라서 엄마! 싫어요, 아빠! 내 생각을 달라요 ....
이러면 얼마나 귀여울까!
역시 아들, 딸은 말 안들을 때 제일 든든하지요.

정군님의 댓글

정군 작성일

ㅎㅎㅎ 어쩐지 뭉클합니다.
(친부로서) 이렇게 다들 축하해주시고 예뻐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
이에 답하는 길은, 뭐 수빈이랑 자주 찾아 뵙는 것이겠지요? 아직 '아기'일 때 말입니다.
금방 또 찾아뵙겠습니다. ㅎㅎㅎ

김은순님의 댓글

김은순 작성일

^^ 미소가 절로~~
귀한 손님을 못봐서 아쉽네요.

사람이 이렇게 작을수가 있다니♡♡
귀엽고 신기하고...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