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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연극 3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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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달팽 작성일18-04-30 17:37 조회2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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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 연극 3주차 후기




이번주에는 각 조마다 연극의 3, 4장까지 동작과 연기를 만들어 오기로 했습니다.


발표를 하기 전, 욱현샘이 두 가지를 짚어주셨는데요.

1. 모든 상황에서 캐릭터를 살려 연기할 필요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만약 우울한 캐릭터가 있다면, 모든 상황에서 우울한 연기를 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우울한 사람도 웃길 때는 웃고,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에는 말을 해야 하니까요.


2. 오버와 크게 표현하는 것은 다릅니다.

연극에서 뒤에 있는 관객도 충분히 느껴질 만큼 크게 표현하는 것과

상황보다 넘치게 표현하는 것(오버)은 다르다고 합니다.



저희 3조는 오버액션으로 연극이 아니라 개그콘서트 같다는 평을 받았습니다(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번주부터는 각 조별로 발표하고 욱현샘의 코멘트를 받는 형식으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한 조가 발표하는 동안, 다른 조는 감이당과 푸코홀에 가서 따로 연습을 했습니다.



연기파 1조



2조의 팔괘권을 하는 쉐청과 쓰밍




3조의 엿 춤을 추는 저우수담


이번 수업에는 1조의 류씨어멈이, 3조의 샹린댁이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3조에서는 샹린댁 배우를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물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모든 조가 연극을 하면서 이런저런 우여곡절을 잘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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