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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 연극 2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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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거북인 작성일18-04-23 20:05 조회1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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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연극2주차


안녕하세요~ 청공 이인입니다.^^

이번 주부터 저희는 연극을 실제로 만들어보기로 했는데요!

각 조마다 대본 1파트와 2파트를 구성해오기로 합니다!

어떤 모습으로 이었을까요?


먼저 3조의 모습입니다^^

3조는 루쉰의 '축복'을 가지고 연극을 하는데요!

1파트는 윤하와 지혜 누나가 마을사람들의 모습을 연기했답니다.


1파트는 마을 사람들이 신나게 얘기하는 장면인데요!

욱현샘은 첫 장면은 더 신나게 하면 좋다고 

더 과장되고 더 크게 표현하라고 조언해주셨답니다~

"으아아아아!!귀뚜라미!!"

더 격하게 표현하는 윤하입니다 ㅋ.ㅋ

3조의 장르는 코믹이었는데... 코믹적으로 될지...


다음에는 1조의 모습입니다.

1조는 루쉰의 '비누'를 연극으로 만들어봤는데요!

1파트에서 1조는 둥근 책상을 둘러앉아 뭔가 심각하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래선 안 되네 이러다가 나라꼴이 말이 아니겠어!"

나라 걱정하는 근아


다들 심각하게 연기를 했지만 심각해보이지 않는다는 코멘트를 받았는데요 ㅋ.ㅋ

토론하고 심각한 분위기지만 

대사를 하느라 

서로가 서로를 너무 잘 들어주는 것 같아 어색해보인다네요!

그리고 표현을 하려면 확실하게 해야 한다는 욱현샘!

욱현샘 : "얼만큼 화난 거예요?"

근아 : "마....많이?"

욱현샘 : "더 크게 표현해보세요!"

저는 연기라는 게 엄청 현실적으로 보여야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좀더 과장되게 표현해야 전달이 잘 된다고 해서 놀랐어요.

그래서 2파트에서 아기를 연기한 가원샘!

엄청 아기를 잘 표현했는데요 ㅋ.ㅋ

"이로케? 이로케? 뿌잉뿌잉><"


다음으로는 2조입니다.

2조도 루쉰의 '축복'으로 연극을 준비하는데요.

2조의 시작은 웨이노파가 샹린댁을 데려오는 장면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샹린댁을 빨리 보내고 싶은 웨이노파와

샹린댁을 받고 싶지 않은 넷째 아주머니

그 갈등을 2조에서 잘 표현했다고 하네요!


연기파 배우 석영 누나^^


그리고 류씨 어멈을 연기한 은진샘~

너무 얌전한 류씨어멈 같다는 코멘트를 받고

바꿔서 양아치, 일진 처럼 연기를 해보는데요~

일진 역할이 아직 어색한 은진샘 ㅎㅎ.


이렇게 이번 주 연극 수업을 마쳤습니다.

첫 실전이라 그런가요?

다들 어색하고 과하게 표현하려니 헛웃음만 나오는 연기수업이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자의식이 좀 내려지겠죠?! ㅎㅎ

다음 주에는 3파트와 4파트를 만들어오기로 했는데요!

3파트와 4파트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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