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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고물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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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정 작성일18-04-17 00:40 조회4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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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섬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어요~


공식적으로는 화요일부터 금요일


총 4일동안 열려있던 고물섬이었는데요,


주말에 오시는 학인들을 위해 물건들을 추려


일요일까지 열어두었다지요~


그럼 그동안의 모습 함께 보실까요?








고물섬 둘째날에도 새로운 물건들이 도착했답니다.


예쁜 신발들의 주인은 누가 됐을까요?








주신 물건들로 다시 재정비한 고물섬!


화이트보드에 있는 추천코디가 눈에 띄네요







파우치존에서 물건을 스캔하고 계신 소민쌤과


영업중인 소담쌤ㅎ







선물용 티셔츠를 사신 이인선생님!







그리고 멋진 코트와 바지를 득템한 롱롱다리 윤하쌤, 자연쌤







다음은 셋째날!




해숙쌤 아동복 버전을 발견했어요~!







재력을 자랑하시는 정미쌤.






곰쌤도 휩쓸고 가셨는데요



폭풍 쇼핑중이신 쌤 옆에서 너무도 기뻐하는


고물섬 스태프 석영입니다ㅎㅎ






쇼핑에 만족하신 VVIP의 모습










챙 넓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쓴다면


누구나 멋쟁이가 될 수 있지요






마지막날!




반짝반짝 단추 조끼가 잘 어울리시는~






예림쌤도 원피스, 바지를 득템하고 한 컷!







예쁜 핑크 가디건을 창희쌤께 선물로 드린 자연쌤의 한 컷!


미소가 아름다워요(훈훈)


앗, 여기서 잠깐! 자연쌤은 창희쌤께 어떻게 선물했을까요?


물건을 사서? 오우 노노~






바로 이 선물장부를 통해서지요.


반짝반짝 빛나는 홍학 아래 놓여진 선물장부, 모두 보셨죠?


여기에 받을 사람의 이름과 편지를 쓰면 고물섬의


물건을 하나 선물할 수 있어요.


그럼 선물장부를 이용하신 쌤들의 사진과


따뜻한 편지 한 번 보고 가시죠~












이렇게 4일간의 일정이 막을 내렸지만


고물섬을 만나보지 못한 주말 학인들을 위해


2층 엘리베이터 한쪽과 3층으로 올라가는 곳에


미니 고물섬을 만들었어요.


토요일 일요일도 많은 분들이 봐주셨답니다~!





물건의 순환을 몸소 느끼고 새로운 쌤들을 만나 즐거웠던


2018 봄 고물섬.


와주시고 이용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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