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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자 7주차 1교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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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호미 작성일18-03-11 16:28 조회3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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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강학원x감이당 공동 프로그램이자,

연구실 안팎의 청년백수들이 잔뜩 모인 청년프로그램

공자스쿨 의 7주차 수업 현장입니다 !!


(사진이 얼마 없는 것은 나름의 신비주의 전략이라고 볼 수 있죠.)

(절대 중간에 찍는 걸 까먹었기 때문이 아니죠.)

(그러니까 이 후기를 보고 계실 청년분들! 궁금하면 2학기 등록 ㄱㄱ)


청공스쿨러들의 토요일은

아주 보람차고도 빡빡한 일정으로 알차게 구성되어있지요.

^^

밑에 보실까요?

.

.



네, 이 컷은 '아 맞다 후기!'라는 생각이 들어 급하게 찍은 게 절~대 아니죠.

청공의 1교시를 알차게 채워주시는 장금샘의 저서 PPL도 절대 아닙니다.

다만 다르게 살고 싶을 뿐...


저희 청공에서는 남산강학원&감이당 최초

사주명리x서양별자리 콜라보 수업(?)을 듣고 있는데요.

전반부 4강을 재의샘께서 맡아주셨고,

이제 후반부 4강을 장금샘께서 열강해주고 계십니다.


아주 실험적으로!! 두 세계를 넘나들며!!

삶의 지도를 다양하게 펼칠 수 있는 길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재밌겠죠~~~? )




앗, 이건 청공자의 먹성이 드러난 컷이네요...

찍은 사람도 참.

먹기 전엔 찍을 생각을 못하고.........그게 바로 접니다.



네.. 딸기..였습니다.








낭송을 하며 이렇게 즐거워하다니.>_<




.

.

우리가 사주명리와 서양별자리를 공부하는 이유는

그것을 통해 나와 타자와 세상을 이해해보기 위해서입니다.

그 도구, 렌즈로써 나를 비추어보고 다시 살아나가기 위함이지요.


명리와 별자리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이 많은만큼

오행과 12별자리의 속성과 느낌을 파악하는 위주로 알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에 처음 접하고서 놀랍고 신기해서

친구들과 되는대로 막 떠들면서 조금씩 이해를 늘려갔었는데요.

이제 막 발디딘 새로운 친구들 앞에서 쫌 아는 척 좀 해보려고 했는데...

말 거니까 의외로 벌써 좀 알더라고요..?

빠르다....

ㅎㅎ


앞으로도 재밌게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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