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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자 MT 둘째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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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니 작성일18-01-15 22:42 조회5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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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베어 하우스를 청소하고
8시까지 아침밥을 먹으러 깨봉으로 갔어요










그리고 조별로 산책을 갔어요.
낭송하느라 바빠서 사진을 못찍었어요...





다시 깨봉에 와서 낭송연습을 했어요~~










이건!! 낭송우승팀에게 주는 곰쌤의 협찬 책들입니다~~~!!




낭송발표 일정입니다~





먼저 동연쌤의 랩을 들었습니다!
귀에 너무 쏙쏙 들어와서 듣는데 재밌었어요!!
비공개 동연쌤 랩 뮤비까지 웃으면 즐겁게 보았어요!!
낭송 랩듣고 '루쉰 -에티튜'라는 랩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못해서 대사 까먹을까봐 초조했어요ㅎ







이제 낭송발표!!
3조는 '서유기' 책을 읽고 낭송발표를 했어요
삼장법사와 손오공의 말타툼을 하는 것과
여정을 떠날 때 걷는 포즈가 인상적이었어요!!ㅎㅎ







이것은 조르바가 두목한테 춤을 추는 장면이에요ㅎ
2조는 '로드 클래식'이라는 책을 읽고 낭송발표를 했어요.
길현의 돈키호테 연기로 사람들을 웃음을 빵 터트렸는데
저희 조 사람들까지도 모두 웃음참다가 터져버렸어요.ㅋㅋ
저는 대사를 입에 잘 못붙여서 더듬더듬 나온 것이 아쉬웠어요..


여러 여행 이야기의 집합소라서 대본 만들 때 어려웠지만
무사히 발표를 마쳐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1조는 '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 에로스'책을 읽고 낭송을 했어요.

혼전순결에 대해서 낭송으로 보여줬어요!

춘향이를 보고 올라오는 남자의 성욕구를

'춘향이랑 하고 싶어', '하지만 춘향이는 내 아내가 아니야'

하면서 극과 극을 보여주는게

지킬 앤 하이드같아서 재밌었어요ㅋㅋ





마지막으로 4조는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라는 책을 읽고 발표를 했어요.
시작과 동시에 목탁소리가 들려왔어요.
그리고 곧 들려오는 정화스님 성대모사에 빵터졌어요ㅋㅋㅋ
성대모사와 목탁소리가 합쳐지니 웃김이 배가 되었어요ㅋㅋ




심사위원으로 들어와 계셨던 근영쌤은..!!!!!!!




1조 우승판정을 내려주셨어요!!!!ㅎ







그리고 MT 소감을 돌아가면서 말했어요.


저는 새로운 사람들이랑 만나서 즐거웠고, 
앞으로 1년동안 쭉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걷는 건 좀 힘들었지만 그러면서 말도 트고 친해져서 좋았어요^^

이렇게 1박2일 MT가 끝이 났어요!!!!
MT는 끝났지만 이제 청년공자프로그램 시작이네요!!
벌써부터 다음주가 기대되요ㅎㅎ


그럼 담주에 봐요!!
(앞으로 매주 2교시 후기를 써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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