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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자 MT 첫째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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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니 작성일18-01-15 20:46 조회4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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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년공자MT후기를 쓰게 된 서다윤입니다!!ㅎㅎ




전체적인 일정이에요!


걷고 낭송하고, 걸으면서 낭송하기가 주 일정이에요ㅎㅎ



9시 반에 경복궁역에서 모였어요!




버스를 타기 위해서 역에서 나와 걸었어요.
버스를 타고 경복궁역에서
윤동주문학관에서 내렸어요





눈싸움하는 中




출입신청서를 쓰고
명찰을 받았어요
그리고 걸었어요.





오르고, 오르고 또 올랐어요.
쉬었다 가자는 말이 나왔지만
마땅히 쉴 곳이 없어서
또 오르고 올랐어요








드디어 쉼터가 나왔어요!!!
하나 둘씩 쉼터로 입성(?)했어요!
쉬고 힘내서 다시 올랐어요



그리고 내리막길!!




계단에 눈이 들러붙어 있어 그런지 미끄러웠어요.





배가 고파 이른 점심을 먹었어요!!!!
주먹밥이 차갑게 얼었지만(?)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손가락은 가뿐히 무시해주세요)





그리고 다시 걸었어요




은진쌤은 허리가 안 좋으신데, 추운데서 오래 못걸어서 버스를 타고 갔어요ㅠ





성곽길을 걷다가 가로 질러가서 번화가(?)를 걸었어요.
혜화문으로 가는 길을 걸어서






동대문을을 지나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을 지나서
계속 걸었어요.





가로질러 가서 생각보다 시간이 좀 남아서 남산을 올랐어요,





철현쌤이 무릎이 아프다고 말씀하셨는데,
결국 압박붕대로 응급처치를 했어요ㅠ





철현쌤의 부상투혼으로 모두가 남산타워를 올랐어요!!
(자연언니가 화장실 가느라 사진을 같이 못찍었어요...)





힘든 여정을 보내고 철현쌤이 곰카페에서 맛난 음료를 사주셨어요!!ㅎ
같이 걷지 못한 사람들은 낭송이랑 필사를 했어요.
지혜언니랑 혜원쌤과 장미쌤, 정희쌤이 낭송을 했어요!
사진을 찍었는데 어디로 사라졌는지 보이지가 않네요ㅠㅠ


사람이 많아서 청소할 때 북적북적했어요.
청소하고 저녁을 먹었어요.
저녁을 먹고 쉬다가 저는 잠시 집(사이재)에 들렸어요.
집이 가까이 있어서 걸을 때 점심밥과 물통, 지갑만 들고 나와서
낭송준비로 필요한 책과, 필기구 등을 챙겼어요.




낭송준비 간식으로는 귤과 치즈설기!!!!였어요ㅎ





조모임으로 모여서 낭송 대본 만드는 中





낭송 연습中




오늘 준비해서 내일 아침에 낭송발표를 해야 된다는
믿을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모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ㅎㅎ



연습을 마치고 여자는 베어 하우스(여자 게스트 하우스)에서
남자는 상방(남자 게스트 하우스?)에서 잤어요.
그렇게 MT첫째날 일정이 마무리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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