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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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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일지> 제주로 청년들이 떠난 깨봉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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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쑤기 작성일22-11-05 20:52 조회1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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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방 매니저 쑥쑥입니다.


이번 주에 깨봉(남산강학원&감이당)에 오신 분들은 느끼셨겠지만

청년들이 없어서 아주 조용하셨죠? ㅎㅎ


청년들은 저번 주 3학기 에세이를 마치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45일로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먹고 자고 걷고 이동하는 유목민 컨셉으로

여행을 떠났는데요..!


45일간 제주도 올레길을 알차게 걷고 왔습니다 :)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성산 일출봉을 바라보며 줄줄이 소세지


바~다



곧 청년들의 여행 후기가 올라갈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깨봉은 살림당인

보라언니와 미솔언니가 맡아주었습니다.


저희 청년들이 하던 모든 걸 맡아서 하려다보니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고 합니다 ㅠㅠ

저희의 소중함을 잔뜩? 느꼈다고 합니다.

돌아오니 그렇게 반가울 수 없었다고 하네요.

(우리도 언니들 보고 싶었어 ><)


보라 언니 미솔 언니~

고생 많았어요..!

깨봉 잘 지켜줘서 다시 한 번 고마워요 ♥♡♥♡


저희가 없는 동안에도 주방에는

감사한 선물들이 잔~뜩 들어왔더라구요.

그럼 한 번 보시죠!



11/2

수성 강명희 쌤께서 수업 오시는 길에

단감 한 박스를 선물해주셨어요~!


11/2

이은아쌤께서 쌀을 두 박스나 보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


11/3

라성과 싱글리쉬를 들으시는 백선주쌤께서

1상자를 보내주셨어요


11/3

글고평+암송의주역+북꼼을 들으시는 미자쌤께서

여수 돌산 갓김치 3kg 3통을 선물해주셨어요! WoW



11/3

인류학과 신화학을 들으시는 박순쌤께서

직접 만드신 현미보리 머핀을 보내주셨어요~

박순쌤께서는 비건빵집을 하시는데요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빵을 만드신다고 하네요 ㅇ0ㅇ

빵류는 깨봉에서 못먹기 때문에

여자 학사인 베어로 잘 보내줬답니다~!



11/3

이판사판 퀴즈&낭송대회에

참여하신 선생님들께서 받으신 상금을

주방에 대거 선물해주셨어요!


이판 사판에서 귀한 공부 같이 하고

퀴즈까지 맞추게 돼서 기쁜 마음으로 주방 성금을 보내주셨다고 합니다~

쌤들 감사합니다 ><


- 신혜정 선생님 205,000원 (퀴즈대회에서 5,000원을 받으셨는데 20만원을 더 보태서 선물해주셨습니다.)

- 이기헌 선생님 30,000만 (낭송대회 공동 3등 성금)

- 허현주 선생님 50,000원 (퀴즈대회 공동 2등)

- 한미수 선생님 70,000원 (퀴드대회 1등)




11/4

오랜만에 깨봉에 놀러온 한결이가 사과 두 봉지를 투척해주고 갔어요~

잘 살쥬 한결?! ㅎㅎ


11/4

니체 세미나를 들으시는 부영심쌤께서

대봉 2박스를 선물해주셨어요!


11/4

윤하 어머님께서 지리산 반달곰 사과 한 박스를 보내주셨어요~~


11/4

남진희 쌤께서 칠리새우 7봉과

견과류토핑해서 후식으로 먹으라고 플레인 요거트 2통을

선물해주셨어요 ㅎㅎ


11/4

시금치가 먹고 싶은 보라언니가

시금치를 4봉지나 선물해주었어요 ><


11/5

윤하 아버님께서 볍씨학교 귤을 한 박스 보내주셨어요.

작년에 이맘때도 맛있게 까먹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번에도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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