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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일지> 풍성한 주방 선물!

게시물 정보

작성자 문빈 작성일20-06-16 22:49 조회17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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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방매니저 문빈입니다.

요즘 주방에 식자재 선물이 정말 많이 들어오는 것 같아요!

덕분에 주방 살림이 넉넉해지고 있는 듯 합니다!

특히 저번주에는 장금샘께서 오이와 애호박을 한가득 선물해주셔서

 정말 풍성하게 잘 먹었답니다~~! 

그리고 깨봉 주방의 요리사로 등극한 식상남! 재걸형이 또 하얀 오이볶음을,

화성 미옥샘께서 자글자글은 빨간 애호박볶음을 맛있게 해준 덕분에 너무 잘 먹었답니다

그러면 이번주에는 또 어떤 풍성한 선물이 왔을까요? ㅎㅎ 



주방의 8할은 선물



  샐러드가 온다!  



6/10 행설수설 조영희샘께서 상추를 한아름 선물해주셨어요!

6/10 한결쓰가 손질된 양상추 & 새싹채소를 선물해줬어요!

6/11 한결이가 양상추, 새싹채소, 고수를 또! 선물해줬어요~

6/12 근영샘께서 상추 한 봉지 선물해주셨어요 ~ ㅎㅎ


여름이 되면서 상추 선물이 정말 많이 들어오는데요!

덕분에 상추쌈으로도 먹고, 상추 겉절이로도 먹고 다양하게 상추를 먹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번주에는 새로운 상추 요리법을 발견했는데요ㅎㅎ!

그것은 바로 '상추볶음'입니다 ㅎㅎ

파기름에 상추를 볶아서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면 맛있는 요리가 된답니다~

그리고 한결이가 알바를 하면서 받은 샐러드를 많이 선물하는데요!

이번에 '고수'를 선물해줬는데, 

'고수'를 요리해서 먹지는 않고('고수'를 못 먹는 사람이 있기에~)

식탁에 올려놓고 기존 반찬에 고수를 첨가해서 먹었답니다 ㅎㅎ

승현형이 고수를 참 많이 먹고 있기에 고수를 좋아하는 줄 알고 물어봤는데,

"언젠가 맛있어지겠지~ 하는 마음에서 먹고 있어"라고 하기에 깜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ㅎㅎ 



  내 이름은 토마토, 거꾸로 해도 토마토  


6/11 읽생 미자샘께서 토마토 1BOX를 선물해주셨어요!

6/13 복희씨께서 글쓰기학교 선생님이 보내주신 토마토 1 BOX를 선물해주셨어요!


6월은 토마토 제철인가요? ㅎㅎ 이번주에는 토마토 선물이 2BOX나 왔어요.

바로 먹으려고 박스를 열어보니... 2~3일 정도 익혀서 먹어야 한다는 종이가 있어서 좌절~~

토마토 선물이 많이 들어온 덕분에 주방에서는 토마토 요리를 많이 준비해 두었답니다 ㅎㅎ 

(토마토 친구들아 빨리 익으렴!)

토마토 가지볶음과 토마토 오이 샐러드!(수요일, 목요일 저녁)

토마토 요리 먹으러 오세요~~ㅎㅎ


 

 식자재 & 반찬 선물! 


6/8 문영샘께서 마 1BOX를 선물하고 직접 마요리까지 해주셨어요!

6/12 길샘께서 맛있는 녹차크림치즈와 치즈 스프레드를 선물해주셨어요!

6/13 융희샘께서 밭에서 난 열무과 고춧잎을 선물해주셨어요!

6/11 장금성 할머니가 명이나물 & 장아찌를 선물해주셨어요!


지난주에 문영샘이 마를 1BOX 선물해주시고, 그것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지난주에 놓쳐서 이번주에 적게 됐네요~

문영샘께서 밥당번 하러 오시면서 중국식 마! 요리를 맛있게 해주셨답니다~~

그리고 길샘께서 치즈 스프레드를 선물로 주셨는데요!

샐러드 소스로 먹기 딱 좋은 거 같아서 앞으로 샐러드 소스로 많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ㅎㅎ

주방 선물의 4할, 융희샘께서 또 열무와 고춧잎을 선물해주셨는데요ㅎㅎ!

이번주에 금방 친구들의 뱃속으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잘먹겠습니다~

그리고 장금성 할머니가 주신 명이나물과 장아찌는... 

제가 만나보기도 전에 친구들의 뱃속으로 들어갔답니다...ㅎ 



  기타 선물!   



6/13 토요주역스쿨 김성신 선생님께서 주방성금 10만 원을 선물해주셨어요~~

6/15 목요주역 여명순 선생님께서 선풍기보다 좋은 써큘레이터를 선물해주셨어요~

6/12 장자스쿨 여민샘께서 두루마리 휴지와 키친타월을 선물해주셨어요!

토요주역스쿨 김성신 선생님께서는 토요일 점심 너무 맛있게 먹고 있다며
주방 성금 10만 원을 선물해주셨답니다~~
그리고 목요주역스쿨 여명숙 선생님께서 여름에 꼭 필요했던 써큘레이터를 선물해주셨어요ㅎㅎ
그리고 장자스쿨 여민샘께서 선물할 게 있다며 차에서 두루마리 휴지와 키친타월을 꺼내 주셨답니다! 

이상으로 6월 두 번째주 주방 선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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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소민님의 댓글

소민 작성일

여름이 되니 주방이 더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ㅎㅎㅎ 어제 깨봉 밖에 놓인 써큘레이터 박스를 보았는데 주방 선물이었군요! 이제 밥 당번들이 땀 뻘뻘흘리며 요리하지 않기를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