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본문 바로가기
남산강학원을 즐겨찾기에 추가
사이트 내 전체검색

연구실 소식

신서유기 2학기 에세이 발표 현장

게시물 정보

작성자 홈피지기 작성일17-07-20 08:35 조회276회 댓글3건

본문




신서유기 2학기 에세이 발표 현장 스케치


학생들보다 선생님이 훨씬 더 많다는 신서유기!!

이 엄청난 스펙+커리큘럼으로 연구실에서 귀족 프로그램이라고 소문이 자자한 신서유기!!

신서유기의 2학기 에세이 발표 현장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짜짠!! 신서유기의 두 학생, 아니 두 요괴. 김석영과 이윤하입니다.

두 친구는 이번에 필립 아리에스의 <아동의 탄생>과 마크 트웨인의 <허클베리 핀의 모험>을 가지고 에세이를 썼습니다.

두 책을 가지고 8주동안 세미나를 했죠. 다양하고 세밀한 선분들이 부딪치는 역사책을 소화하느라 잠시 방황(?)과 고심<의도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세미나 보이콧도ㅋㅋ>을 했지만,

열심히 글을 썼죠. 연구실 퇴근 시간까지 몇날 며칠을 남아서 말이죠.


에세이 쓴 사람은 둘인데... 코멘트는 누가 하죠??

일단 서유기의 두 요괴의 엄마(?) 아니 조련사인 신근영샘!! 그리고 철현



헌데 저 옆에 친구는 누구죠? 백수다의 찬식군 아닌가요??ㅎㅎ

백수다 친구가 여기에 왜 있죠?(너무 연기톤입니다.)

아니...백수다 친구들이 여기 잔뜩있군요.



두 요괴와 함께 사는 지원샘 그리고 백수다 지혜샘, 거기다가 미국에 있어야만 할 것 같은 해완까지!!




제주도에서 오신 정복샘까지~~ 이게 어쪈일일까요??






실은 서유기 에세이 발표한다고~~~ 많은 사람들을 초대했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긴장하면서 에세이 발표를 하라는~~~ 깊은 뜻이 있었죠.

모두들 바쁘신 시간을 쪼개서 서유기 에세이에 오셔서

따끔하고 진심어린 코멘트를 해주셨습니다.

감솨합니다.

다음 번에는 서유기 요괴들이 더 열심히 하겠죠?

이렇게 엄청난 선물을 받았으니 말이죠. 부담되서 말이죠!!

다음 3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2학기 에세이 발표가 끝난 저희는 맛있는 뒷풀이 자리로 이동했답니다.

에세이에 거침없는 독설을 남기는 수고를 아끼지 않은 분들께~~ 식사를 !!

사실 에세이 발표에는 별 관심이 없고 저녁식사에만 관심을 보이.....는.....

백수다의 이인은 뒷풀이를 가려고 에세이 간식을 끝까지 안먹고

빈 속으로 뒷풀이 장소에 갔다는 소문이^^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댓글목록

문리스님의 댓글

문리스 작성일

오오!! 발빠른 후기. 아무리 봐도 남산 강학원 '서유기' 요괴들은 행운아중의 행운아들인듯. 이렇게 많은 복을 타고 태어났으니, 이제 어째.. 이걸 다 이 생에 갚고 떠나려도 오래 건강히 공부하며 살아야할 듯.^^ 백수다 친구들이 자발적+의무로 함께 해주는 모습이, 참 보기 됴쿤요!^^

줄자님의 댓글

줄자 작성일

그러지 않아도 후기 기다리고 있었어요. 함께하고(독설을 날리고) 싶었는데
못해서 아쉬워요.
누가누가 <자발적+의무>로 함께 했는지는 보이는데,
누가누가 가장 날카로운 질문을 했는지 알수 없어 더 궁금해지는 군요.
두 요괴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등등 ㅎㅎ

석영님의 댓글

석영 작성일

다시 한 번 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글과 부족한 답변에 계속 질문을 해주신 덕에 어떤 부분을 고치면 좋을지 조금은 알 것 같았어요 ^ㅠ^ (처음엔 분명뭔가 이상하긴 한데 그게 뭔지 전혀 감이 안잡혔거든요..ㅋㅋㅋ) 백수다친구들과 해완쌤, 정복쌤과 (두)지원쌤까지.. ㅋㅋ 반갑고 감사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