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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남산강학원]청년=백수를 위한 청공스쿨 6기

게시물 정보

작성자 홈피지기 작성일20-07-28 12:39 조회2,528회 댓글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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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강학원을 방문하시는 학인 분들은 마스크 착용을 꼭 해주시고,
공간 내 곳곳에 비치된 손소독제와 의류 소독제 등도 적극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 남산강학원은 생활방역(손씻기, 기본 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 등)을 적극 실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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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장유원님의 댓글

장유원 작성일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문리스님의 댓글

문리스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장유원님. 반갑습니다. 연구실 소개 겸 간단한 사전 미팅이 있을 예정입니다. 연락드리겠습니다. 좋은 인연이 되길 기대합니다.^^

김이영님의 댓글

김이영 작성일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홈피지기님의 댓글

홈피지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김이영님. 잘 오셨습니다. 우선 몇 사람 신청자가 모이면, 함께 사전 미팅을 할 예정입니다.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담임 문리스 드림

김보미님의 댓글

김보미 작성일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홈피지기님의 댓글

홈피지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김보미님. 반갑습니다.
조만간 몇 사람 사전 미팅 조건이 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청공자가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랍니다. - 담임 문리스 드립

문리스님의 댓글

문리스 작성일

알립니다.
청공 신청자들은 비밀글로 신청하지 마세요.
특별히 밝히고 싶지 않은 개인적인 내용이나 정보 등이라면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부득이한 사정이 아닌 한  공개 글로 신청부탁합니다.
신청하는 마음부터 청년 공부 자립의 시작입니다.
(휴대폰 번호는 자동으로 필터링 되니 공개글로 남기셔도 됩니다. )

돌방님의 댓글

돌방 작성일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서우석입니다.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를 읽고
이곳에서 공부를 해보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부모님께서 나이가 드시는 걸 곁에서 느끼고
요원하기만 했던 자립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남이 시키는 대로만 하다가 이제는 제 인생을 살려니 힘들고 어렵습니다.
결국에 실천하는 것은 자신이지만
스승님들과 동료들이 함께한다면 좀 더 오래 발버둥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하나는 글쓰기와 소통을 통해서 나를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본능과 엮인 욕구를 제외하고 저는 하고자 하는 욕구가 전~혀 없습니다.
삶이 무미건조해서 막막합니다.
저 자신을 좀 더 알기 위해서라도 청년공자스쿨에 신청합니다.

저의 번호입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문리스님의 댓글

문리스 작성일

안현숙, 서우석님 반갑습니다. 코로나19 방역 2.5단계가 조금 완화되면,
사전 미팅시간을 조율해보겠습니다.
청공6기가 시작될 수 있기를 응원해주세요!!^^

홈피지기님의 댓글

홈피지기 작성일

청공 6기 신청자들께!!!
안녕하세요. 청공6기 담당하는 문성환입니다. 오리엔테이션이 9월 14일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현재 진행중인 코로나19 방역 상황에 따라 '남산 강학원' 은 외부인 출입을 자체 금지하고 있습니다. 하여 부득이 오리엔테이션은 일정 변경이 불가피해졌습니다. 만약 현재와 같은 수준의 코로나가 계속된다면 아예 온라인을 고민하거나 아니면 연기를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울러 청공 6기 신청자도 개강 적정수가 되지 못하고 있네요.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여튼 요점은,
하나. 9.14(월) 오리엔테이션은 취소입니다. 상황을 봐서 새로 공지하겠습니다.
둘. 청공 6기 개강 여부는 조만간 결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청공 신청자들과 강학원의 좋은 공부인연이 빨리 열리길 기원합니다.

미루님의 댓글

미루 작성일

안녕하세요 미루입니다
코로나로 예정된 계획이 무산되고 주위를 둘러보니 감이당 청공이 열린게 바로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무것도 예측할 수 없는 시기라 불안하면서도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나날이 흥미롭기도 합니다
청공에서 소중한 인연들을 만나고 함께 공부해 다가올 날들을 더 자유롭게 유영하길 바래요

홈피지기님의 댓글

홈피지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미루님. 반갑습니다. 현재 개강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인데 청공 개강 최소인원이 모이질 않네요. 이번주내로 개강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 공부할 인연이 열리길 기원해주시압!!
ps. 연락 받을 수 있는 연락처 하나 남겨주세요.(전화번호는 자동 필터링됩니다.)

홈피지기님의 댓글

홈피지기 작성일

안녕하세요. 남산강학원 문성환이라고 합니다.
원래 예정대로였다면 이미 오티도 마치고 한창 개강직전의 걱정반 기대반의 시간이었을 텐데요...
아쉽게도 이번 청공 신청자는 서로 얼굴 한번을 못봤네요.
그런데
실은 그것보다 더 아쉬운 소식!

청년공자스쿨6기 신청자가 9.24 현재. 6명인데, 이번 가을 기수는 개강이 어렵겠다고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안따깝고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공부 인연이 끝나지는 않길 기원합니다.
남산강학원과 감이당에는 청공자 외에도 좋은 공부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습니다.홈페이지를 통해 둘러보시고, 이번 청공자 신청때 가졌던 마음을 다시한번 일으켜세우길 바랍니다.
이럴 때일수록,
또 다시 다른 공부로
새로운 인연의 길을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하여
이번 청공자 인연만 여기까지인 걸로!
앞으로
더 좋은 공부로 만납시다!^^

건강한 추석 연휴 되길 바랍니다.

- 남산 강학원 대표 문성환 드림

최은미님의 댓글

최은미 작성일

다음 계획이나 일정을 알 수 있을까요?
2주 늦게 신청 가능한지 문의하려고 보니 이렇게 돼 있어서.. ㅠ

문리스님의 댓글

문리스 댓글의 댓글 작성일

최은미님. 답이 늦었습니다.
현재로선 청년공자스쿨(청공자) 프로그램은 미정입니다.
다만 남산 강학원 청년 프로그램은 여러 형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내년 일정은 아직 조정중에 있고,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시면 됩니다.
남산 강학원과 좋은 공부 인연이 되길 기대합니다.

최은미님의 댓글

최은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 친구 아들한테 추천하려고 한 거였는데 아쉽네요.
지방에서 매주 올라와야 해서 짧은 프로그램보다는 청년공자스쿨이 딱이었거든요.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