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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중인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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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세미나] 남산강학원 세미나 소개

게시물 정보

작성자 홈피지기 작성일19-01-03 15:25 조회15,988회 댓글0건

본문


2021

남산강학원 세미나



매주 정해진 분량의 책을 읽고 와 토론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혼자라면 어려워서, 혹은 잠이 쏟아져서 못 읽었을 어렵고 낯선 책이라도

같이 세미나하는 사람들만 있다면 읽을 수 있습니다!

세미나 회원들의 출석과 간식의 힘으로

세미나는 천천히 굴러 갑니다.



*각 세미나 이름을 클릭하시면 해당 세미나 모집글로 연결됩니다.


오전

감정탐구

:에티카

오전 10시

(21/8/9 개강)

화엄경과

현대과학

심화: 오전 9시반

집중: 오전 11시

(21/8/17 개강)

암송주역

오전 10시

(21/2/17 개강)

인류학

오전 10시

(21/5/6 개강)


과학세미나

오전 10

(21/8/15 개강)

사대천왕

오전 10시반

(21/7/19 개강)

유목제국

오전 10시반

(21/4/8개강)

오후






맹랑한맹자

오후 4시반

(21/5/11 개강)


배푸세미나

오후 3시 반

(21/7/1 개강)





저녁

자백가세미나

오후 7시

(21/6/28개강)

세계세미나

오후 6시

(21/6/29 개강)


식탁세미나

오후 6시반

(21/8/12 개강)






사대천왕

2021년 사대천왕은 인도로 갑니다. 요가와 힌두교의 나라, 철학과 영성의 땅... 가까운 듯 먼 인도. 익히 아는 것 같지만, 막상 아는 것이 하나도 없는 인도. 우리와 깊고 오래된 인연이 있지만, 여전히 미지의 땅. 『베다』, 『마하바라타』, 『라마야나』, 『바가바드기타』, 『마누법전』, 『본생경』을 함께 읽습니다. 인도의 경전과 신화를 통해 인도인들의 사상적 기반을 탐색합니다.


감정탐구 : 에티카 세미나

분노, 두려움, 사랑.. 감정 앞에 무기력하게 끌려다니는 우리! 스피노자는 이런 상태를 '예속'된 상태라고 하지요. 이 상태를 벗어나려면 감정이 만들어지는 자연 법칙을 탐구하고 인식해야 합니다. <에티카>를 읽고, 스피노자의 개념과 사유를 일상에서 사용하며, 감정의 예속에서 벗어나는 길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제자백가 세미나

팬데믹 시대만큼 혼란했던 춘추전국시대를 사상으로 돌파하고자 했던 제자백가의 텍스트를 읽습니다. 묵자로 시작해, 순자, 한비자, 노자, 장자까지 갑니다. 무엇을 읽고, 또 무엇을 배우게 될까요? 치열한 인간의 길, 무궁무진한 동양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화엄경과 현대과학

우주적 존재들과 소통하고 접속하는 중중무진의 인연의 장, '자아ego' 중심의 서구 근대 심리학을 넘어서는 마음 지혜의 바탕, 그리고 마음=몸을 단련하는 구체적인 매뉴얼. 이 모든 것을 담고 불경과 현대과학을 만납니다!



세계 세미나
의대에 안 갔고, 의사가 아니며, 병원에서도 주인이 아닌 우리들은 병(病)과 사(死)에 대해 무엇을 경험하고 또 깨달을 수 있을까요? 신세계 세미나에서는 몸을 통해 의학 너머의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고자 합니다. 신-세계(身-世界)와 신-세계(新-世界)의 운명적 조우!


맹랑한 맹자 세미나

맹자를 낭송하며 한 문장씩 깊이 읽자! 매주 맹자 한 편을 3독하고, 세미나에선 함께 낭송하고 한 구절씩 뜯어 읽습니다. '공자왈 맹자왈'로만 알았던 맹자를 친숙하게, 깊게,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이익'이 아니라 '인의'를 말했던 철학자이자 정치가, 그 대담하고도 당당한 맹자의 사상을 함께 읽어봐요.



암송의 주역

오늘 배운 주역 2괘, 외워버리겠어! 1년 동안 64괘 384효의 흐름과 접속하는 집중세미나/강좌 '암송의 주역'은, 주역을 함께 외우고 쓰고, 이야기하며 몸에 장착합니다. 주역을 외워버리겠어! 라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열린 장! 천하의 이치를 읽고 내 삶의 지도를 그려봅시다.



인류학 세미나

인간은 석기 시대부터 지금까지 동식물과 함께 자연을 논했고 우주 안에서 자기의 위치를 모색하기 위해 여념이 없었습니다. 교환이 아니라 증여로, 유일무이한 권력 대신에 다차원적인 관계들로, 주체가 아니라 숲이 생각한다! 어떻게 하면 더 잘살 수 있지? 에 대한 해답은 생각보다 다양했습니다. 인류학 세미나에서는 이 시도들을 추적합니다.


유목과 제국

왜 유목인가? 정주민들의 길이 더이상 길이 되지 못하는 곳에서 항상 유목민들은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고 나아갔고 또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지금, 인류의 길과 문명의 길을 묻는 것은 유목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래봤자 유목? 그래도 유목! 매번 새로운 샛길을 열어주는 유목의 세계로 가봅시다.


배푸 세미나

자기 배려의 달인, 푸코 세미나! 푸코는 말합니다. “‘원래 나’를 찾지 말고 지금의 나를 ‘다른 나’로 만들어봐!” “하나의 예술작품처럼 자신의 삶을 창조해 보라구!” 배푸 세미나에서는 푸코의 후기 저작을 읽으며, 전혀 다른 나를 만들어 가봅니다. 어떻게? '자기배려'를 통해서!


식탁 세미나

식사의 탁월한 비전을 열어줄 세미나, 식탁을 공부의 장으로 만들어 줄 세미나. 하루 세 번은 만나는데도, 별 생각 없이 지나갔던 '음식'이라는 상대..! 음식과 음식을 대하는 태도를 사유의 거리로 만드는, '食' 다른 세계를 제안합니다.



과학 세미나

나를 이해하려면 과학을 공부해야 한다?! 왜? 우리는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라 관계와 인연의 산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이렇게 존재하게 된 역사와, 우리를 이렇게 행동하게 하는 관계 속에서 출현합니다. 역사와 관계 속에서 나를 이해하는 것으로서의 과학하기! 즉 '세상'과 존재를 탐구하는 과학세미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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